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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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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샨타 1 - 무능력 가주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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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최윤정 |
· 출판일 : |
20000129 |
| · 출판사 : |
자음과모음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05.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59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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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3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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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아샨타는 마혈에서 태어났듯이 마혈로 돌라가리라‥‥. 어둠을 삼켜 버린 푸른 눈동자. 호련은 그 눈빛이 자신의 몸을 천천히 훑어 내려가는 것을 느꼈다. '내게 오너라. 신지 호련.' 검은 휘장 밖으로 새하얀 손이 내밀어졌다. 길고 가는 손가락. 저 아름다운 손이 주위의 모든 이를 괴롭히고 심지어 죽음까지 이르게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어서‥‥내게로‥‥.' 하얀 그림자 같은 손이 호련을 재촉했다. 휘장 사이로 새어나오는 빛이 은빛 실이 되어 그의 몸을 휘감았다. 호련은 그 실에 이끄려 비척비척 다가갔다.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다리에 힘이 풀려 휘청거렸다. 하얀 손이 호련을 강하게 끌어당겼다. '저항하지 않는구나.' 아버지의 목소리. 그러면서도 그는 호련의 초점 잃은 눈동자를 세밀하게 살피고 있었다. '제게는 가주님을 거역할 만한 힘이 없습니다. 어차피‥‥.' 호련은 살짝 미소지었다. 하지만 그 미소는 미소라고 보기엔 지나치게 어둡고‥슬펐다. '저의 밤은 깨어지기 위해 있는 것을‥‥.'
저자소개
1976년 부산에서 출생. 부산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저자는 꿈에서 힌트를 얻어 1998년 12월 14일부터 아샨타를 쓰기 시작하여 2000년 1월 3일 까지 약 일 년 만에 원고지 10300매 분량을 써 냈다. 그의 글은 신선한 발상과 재치 있는 대사로 단 시간 내에 판타지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냈다. 좋아하는 작품으로 다나카 요시키의 「은하영웅전설」 J.R. 톨킨의 「반지 전쟁」,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그리고 마리모 라가와의 「아기와 나」를 꼽는 저자는 다음 작품으로 전설이 되어 버린 한 용사의 이야기를 그린 「에스탄」을 구상 중이다. 현재 나우누리 SF란과 하이텔 동호회 회원으로 있으며, 교사 임용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이야기 하나 가주가 되다 이야기 둘 무능력 가주, 납치되다(?) 이야기 셋 성자가 된 무능력 가주 이야기 넷 구사일생! 무능력 가주 이야기 다섯 파문당한 무능력 가주 이야기 여섯 대침공! 앗, 아샨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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