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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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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샨타 3 - 파멸의 황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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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최윤정 |
· 출판일 : |
20000201 |
| · 출판사 : |
자음과모음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13.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598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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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6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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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청회색 꿈 속을 가르는 신화의 날개. 시공을 넘나드는 신화적 상상력과 현대적 감수성의 조우! '너무나 슬프지요. 비록 잠깐 동안이지만 그는 나의 동료였으니까. 하지만 지금 그를 죽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할 거예요‥. 죽이세요.' 마이샤는 막상 죽이라고 말해 놓고도 가슴이 떨려서 고개를 똑바로 들 수가 없었다. 다음 순간, 칼이 바람을 가르는 소리가 들리더니 툭 하고 뭔가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됐다! 마이샤는 이제 끝났나 싶어 고개를 들었다. 처음에 눈에 띈 것은 피를 뚝뚝 흘리고 있는 경운의 기다란 머리채였다. 경운의 목은 굴러가면서 회색 바닥에 선명한 붉은 줄을 긋고 있었다. 그리고 그 회전의 중심에는 경운의 미소가 있었다. 미소?‥‥? 마이샤는 넋을 잃고 잘린 경운의 머리를 바라보았다. 그지없이 만족스러운 표정. 어떻게 저럿게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단 말인가‥‥.
저자소개
1976년 부산에서 출생. 부산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저자는 꿈에서 힌트를 얻어 1998년 12월 14일부터 아샨타를 쓰기 시작하여 2000년 1월 3일 까지 약 일 년 만에 원고지 10300매 분량을 써 냈다. 그의 글은 신선한 발상과 재치 있는 대사로 단 시간 내에 판타지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냈다. 좋아하는 작품으로 다나카 요시키의 「은하영웅전설」 J.R. 톨킨의 「반지 전쟁」,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그리고 마리모 라가와의 「아기와 나」를 꼽는 저자는 다음 작품으로 전설이 되어 버린 한 용사의 이야기를 그린 「에스탄」을 구상 중이다. 현재 나우누리 SF란과 하이텔 동호회 회원으로 있으며, 교사 임용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
이야기 열 여섯 파멸의 황금용, 그러나 정말로 위험한 것은 누구?
이야기 열 일곱 복숭아 청년이 되다
이야기 열 여덟 꼬마(?) 요마의 탄생
이야기 열 아홉 파멸의 원인, 출현
이야기 스물 세상을 구하기 위한 회담(?)
이야기 스물 하나 운명으로부터 달아나다
이야기 스물 둘 해적들과 만나다
이야기 스물 셋 저승에 간 무능력 가주
이야기 스물 넷 도망친 신부(?)
이야기 스물 다섯 저승 최고의 허풍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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