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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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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샨타 7 - 어둠의 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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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최윤정 |
· 출판일 : |
20000301 |
| · 출판사 : |
자음과모음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9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60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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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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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청회색 꿈 속을 가르는 신화의 날개. 시공을 넘나드는 신화적 상상력과 현대적 감수성의 조우!
찬혁의 비명 소리가 이어지면서 리벨의 손은 그의 등을 관통하고 있었다. 그 순간 찬혁은 '되살아나는 건 그의 그림자일 뿐 결코 리벨은 아니다' 라는 아누아의 말이 떠올랐다. 찬혁은 자신의 심장을 씹고 있는 잔혹한 연인의 볼을 두 손으로 감쌌다. '나는‥‥이것으로 만족‥‥.' 미소를 짓던 남의 지배자의 고개가 툭 떨궈졌다. 그는 이제 진실로 염원하던 자신의 연인에게로 돌아간 것이다. '이것으로는 부족해.' 전신이 피로 물들어 있는 리벨은 야차의 모습이었지만 그의눈빛은 너무 투맹해서 한 생명을 끝장 낸 사람 같지 않았다. 그는 팔을 털어 찬혁의 시신을 煽?냈다. 바닥에 널브러진 찬혁의 시신을 한참 동안 지켜 보던 그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역시 이것으로는 부족해, 배가 고파‥‥.'
저자소개
1976년 부산에서 출생. 부산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부산에서 거주하고 있는 토박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글을 써 온 저자는 꿈에서 힌트를 얻어 1998년 12월 14일부터 아샨타를 쓰기 시작하여 2000년 1월 3일 까지 약 일 년 만에 원고지 10300매 분량을 써 냈다. 그의 글은 신선한 발상과 재치 있는 대사로 단 시간 내에 판타지 마니아들에게 열광적인 호응을 얻어 냈다. 좋아하는 작품으로 다나카 요시키의 「은하영웅전설」 J.R. 톨킨의 「반지 전쟁」,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 그리고 마리모 라가와의 「아기와 나」를 꼽는 저자는 다음 작품으로 전설이 되어 버린 한 용사의 이야기를 그린 「에스탄」을 구상 중이다. 현재 나우누리 SF란과 하이텔 동호회 회원으로 있으며, 교사 임용을 기다리고 있다.
목차
이야기 마흔 일곱 기적(?)을 일으키다
이야기 마흔 여덟 라르 군, 나와 결혼하자!
이야기 마흔 아홉 슬픈 달이 뜨는 밤
이야기 쉰 아기에겐 엄마가 필요해!
이야기 쉰 하나 키스까지 이제 한 걸음
이야기 쉰 둘 까만 용 나타나다
이야기 쉰 셋 붉은 바위의 꿈
이야기 쉰 넷 황금용의 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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