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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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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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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한석청 |
· 출판일 : |
20020515 |
| · 출판사 : |
푸른나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82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623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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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1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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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지금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를 둔 엄마, 아빠의 초등학교 시절을 아름다운 동화로 펼쳐 보여줍니다. 가난해서 배가 고팠지만 마음만은 넉넉했던 시절, 그래서 요즘, 옛날이 더 좋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배고팠던 시절 1960년대를 배경으로 한 우리들의 어머니 아버지들의 순수하고 맑았던 어린 시절의 성장기를 다룬 내용입니다. 꿀꿀이 죽을 먹고 미국에서 얻은 옥수수 가루로 빵을 쪄 먹던 시절.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시절이 좋았다고 말들을 합니다. 이제야 그때를 '아름다운 시절' 이라며 이야기를 풀어낼 만큼, 마음의 여유를 찾았기 때문일까요? 지금의 아이들에게 그때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 해서 가난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았던 그 시절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저자소개
한석청 선생님은 1957년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하였습니다. 1992년 '천주교문학'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1996년 계간 작가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대산문화재단에서 문학인 창작지원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장편소설 『늙은 신의 노래』, 전기소설 『안중근』, 어린이 장편동화 『바람의 아이』, 『꿈 그리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한 사람들에게
징검다리 건너 들길로
대선배님
새 친구
맞장뜨기
다리 밑 아이와 오두막
우리는 머저리 패
먼 데서 온 손님
황소처럼 일하자
작은 일꾼들
즐거운 날
선돌말의 슬픔
슬픈 장례
달리는 거야, 신나게
가을 운동회
코스모스 꽃길을 다 함께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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