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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냉장고
· 저   자 : 김정희 · 출판일 : 20000925
· 출판사 : 푸른나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28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100641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박쥐, 뱀, 거북 ···. 동물들에게도 집이 있을까요? 동물들도 집을 짓고 산다면 그것은 어떤 형태일까요? 이 책은 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를 통해, 그들의 생태 전반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여러 채의 집을 지어 세를 놓고 사는 오소리, 에스키모인처럼 얼음집에서 사는 북극곰,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다 가끔씩 더부살이도 하는 고슴도치 등 열다섯 종류의 동물 들의 집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 새 과학 지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와 있을 것입니다.

골치 아프게 여러 동물들의 특성을 외우는 대신, 자연 속의 동물들과 친구가 되는 거지요. 동물들에 얽힌 옛날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는 가운데 저절로 자연 공부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세밀화로 그려진 김세진 선생님의 동물 그림을 곁들여 동물들의 생태를더 쉽고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저자소개
김정희 선생님은 한양 여자 전문 대학 도자기 공예과를 졸업하셨으며, 어린이를 위한 동화와 지식책을 쓰고 계십니다. 그 동안 선생님이 쓰신 책으로는 「역사 여행으로 푸는 불가사의」「한국을 빛낸 탐험가」「세계를 빛낸 탐험가」「은혜를갚은 인어」가 있습니다. 선생님은 현재 유아 ·아동 교육 신문에 과학 동화를 연재하고 계시며, 「문학마을」에 단편소설「식충식물」을 발표하신후 소설가로도 활동중이십니다.
목차
동굴의 검은 날개―박쥐

높은 나뭇가지 위의 새―백로

여기저기 떠도는 며느리의 한―소쩍새

전세를 놓습니다―오소리

우린 한데 엉켜 살아요―뱀

내 집은 내가 이고 다닌다―바다거북

나도야 하늘을 날 수 있다―날다람쥐

온 동네가 다 우리 집―고슴도치

나는 달리기 선수예요―노루

우리 집은 냉장고―북극곰

푸른 바다 위의 새―괭이갈매기

봄날의 대합창단―청개구리

남극의 멋쟁이 신사―펭귄

물 위를 미끄러지듯 달린다―고니

난 설거지가 제일 싫어―수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