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문학 > 문학 > 외국소설 > 외국소설일반
햇빛사냥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2
· 저   자 : J.M.바스콘셀로스 · 출판일 : 20030228
· 출판사 : 동녘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55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3100746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9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라임오렌지나무를 떠나 보낸 후 낯선 곳으로 입양된 제제가 마음의 친구 아담과 엮어가는 아름다운 우정 그리고 인생!

브라질이 낳은 세계적인 작가 J.M. 바스콘셀로스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시리즈 중 하나인 소설로 사춘기가 된 제제가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후속편 같다는 느낌보다는 새로운 또 하나의 소설로서 두꺼비 꾸루루와 모리스 아저씨와 나누게 되는 사랑과 우정에 대해 잔잔하게 그렸다.

악동이면서도 주변의 자연과 사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지녔던 제제, 외톨이 제제에게 언제나 다정한 친구 꾸루루 두꺼비, 외로움에 방황하는 제제를 끝없는 사랑으로 지켜 주었던 파이올리 수사님과 모리스 아저씨. 이들이 엮어가는 따뜻한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참된 교육과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다.
저자소개
브라질에서 포루투갈계 아버지와 인디언계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매우 가난하게 자랐다. 1962년 42살에 <장미, 나의 쪽배>로 `브라질 국민소설`이라 불릴 정도로 호응을 받았고 1968년 48살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로 세계적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당시 브라질에서 유례없는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초등학교 강독시간의 교재로 사용되는 등 작가로서 불후의 명성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목차
1부 - 모리스와 나
1. 변신
2. 뽈 루이 파이올리
3. 모리스
4. 암탉의 웃음소리
5. 꿈꾸기
6. 태양을 뜨겁게
7. 주엉징뉴와의 이별

2부 - 악마의 시간
1. 늦춰진 결정
2. 부당한 고통
3. 동심은 잊기는 해도 용서하지는 않는다
4. 돔발상어와 실패한 비스킷 던지는 싸움
5. 타잔, 지붕의 아들

3부 - 나의 꾸루루 두꺼비
1. 새로운 집, 차고 그리고 세베루바 아주머니
2. 마누엘 마샤두 숲
3. 아담이라고 부르는 나의 심장
4. 사랑
5. 거룩한 사랑의 훼방꾼
6. 별, 배 그리고 그리움
7. 이별
8. 여행
9. 나의 꾸루루 두꺼비

- 옮기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