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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란자 -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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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J.M.바스콘셀로스 |
· 출판일 : |
20030310 |
| · 출판사 : |
동녘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08.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0747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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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0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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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누구에게나 꿈같던 사춘기가 있다. 그 시절이 지나면서 이 세상에 유독 자신만이 혼자라는 생각을 한다. 또 기성세대와의 날카로운 대립과 충돌, 그로부터 벗어나려는 치열한 저항, 친구와의 따스한 우정, 첫사랑의 아련함과 아픔, 스스로 삶을 개척하기 위한 자신과의 싸움 속에서 외로움을 겪는다. 이 책에는 이 모든 미묘한 문제들이 그려져 있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꼬마 제제가 청년 제제가 되어 좀 더 성숙한 사고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다. 제제를 통해 느끼는 고민과 불만은 우리의 실제 생활에서 겪는 감정들과 다를 바가 없다. 소년 제제가 청년 제제로 변한 모습에 독자는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들여다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열아홉 청년 제제에게 찾아온 지독한 사랑의 열방, 그리고 뿌리치기 힘든 방랑의 유혹 “나는 네가 그 애와 그만 만났으면 좋겠다. 너희들은 사랑을 하기에는 너무 어려.” 어떤 불평도 않겠다는 약속을 한 이상 아버지의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 이 세상의 모든 즐거움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렇다면 나는 어느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단 말인가?
저자소개
브라질에서 포루투갈계 아버지와 인디언계 어머니에게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매우 가난하게 자랐다. 1962년 42살에 <장미, 나의 쪽배>로 `브라질 국민소설`이라 불릴 정도로 호응을 받았고 1968년 48살에 <나의 라임오렌지나무>로 세계적 작가가 되었다. 이 책은 당시 브라질에서 유례없는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초등학교 강독시간의 교재로 사용되는 등 작가로서 불후의 명성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목차
1. 학교 2. 몇 년 후 3. 사랑에 눈뜰 때 4. 첫사랑의 혼란 5. 약속 6. 방랑자 옮기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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