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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달러로 억만장자가 된 한상 - 지구촌 코리안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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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한명규 외 |
· 출판일 : |
20030926 |
| · 출판사 : |
생각의나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54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02060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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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6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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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미국, 일본, 호주, 멕시코, 브라질, 러시아, 라오스, 노르웨이 등 세계 곳곳에서 그 지역의 경제를 좌우하고 있는 54명 한국인 사업가들의 성공 스토리. 그들은 저마다의 다양한 인생의 행로를 걸어왔고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정치적인 격변에 대처하며 아이디어와 성실함으로 승부해왔다. 재외동포 부자들 각자의 사연과 위기에 대처하는 모습은 TV 드라마나 다큐멘터리 못지 않은 감동을 전해준다.
더불어 이 책은 초기 이민자들로부터 현재의 신세대 한상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인물들을 소개해 한국인 이민사를 되돌아보게 한다. 과거에 이민선을 타고 사탕수수 농장으로 갔던 사람들, 징용에 의해 정착한 것이 이민의 시초가 되었던 사람들은 이미 교민사회의 이름난 사업가로 살고 있다. 그로부터 50여년이 지난 오늘의 신세대 한상들은 유학의 과정에서, 외국 지사에서 근무하면서 더 많은 것을 얻기 위해 스스로 이민을 떠나고 있다.
저자소개
대표저자인 한명규는 매일경제신문에 20년간 몸담은 언론인이다. 국제부장, 정치부장, 증권부장, 과학기술부장을 거쳐 부국장 겸 산업부장을 맡고 있다.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으로 한상네트워크 형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 책은 2002년부터 2003년 6월까지 매일경제 기자들이 발로 뛰어 썼다. 조민호 부장(IT전문기자)와 전병준 차장(뉴욕특파원), 정진건 차장(정치부 전 뉴욕특파원), 김웅철 도쿄특파원, 김민구·한주한·김진환 기자(이상 산업부), 송성훈 기자(경제부)의 공동 저작물이다.
목차
1부 시련 속에 꽃핀 코리아의 열망 2부 역사적 한계를 딛고 재팬드림을 일구다 3부 하이테크 한상들 4부 이민의 역사를 개척하다 5부 더 넓은 세상을 찾아 떠난 한민족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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