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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외국소설 > 외국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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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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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파질 이스깐데르 |
· 출판일 : |
20020105 |
| · 출판사 : |
들녘미디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26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10030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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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3 대출:0/2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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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구 소련의 일부인 그루지아 출신의 산문작가 이스깐데르의 수필과도 같은 따뜻한 소설집. 작가는 문학적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경험을 가까운 이에게 털어놓듯 솔직담백하게 이야기를 풀어가고, 일상생활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음직한 것들을 소설적 허구로 꾸미려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그려냈다.
형제들간의 갈등을 겪던 소년이 누나가 종교적 규율을 어기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뒤 자기만족감에 더욱 깊이 빠져들던 소년이 어느 날 저녁 아버지에게 누나의 배율 행위를 일러바치다가 되려 배반자로 몰린다. 이 이야기에는 아이러니컬하면서도 인간의 이기주의를 꼬집는 매서움의 가시가 돋쳐 있다. 또 뜻밖의 행운이 찾아든 이후 행운의 발견이 가져다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그 의미를 자신보다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려 애쓰는 과정을 잔잔하게 그려낸 이야기, 수업시간 중 자신에게 닥칠 위기상황을 벗어나려다가 반 아이들의 조롱거리가 된다는 이야기, 우연히 받은 편지 한 통이 계기가 되어 첫사랑에 빠져들면서 심리적 갈등을 겪는 소년의 이야기……. 이런 이야기를 통해 작가는 내면 심리의 복잡다단한 형상들을 보여주면서 한 인간이 성숙해가는 과정을 치밀하면서도 담담하게 묘사했다.
저자소개
1929년 그루지아 공화국 아브하쟈 자치구에서 태어났다.1953년 고리키 문학대학을 졸업한 후 1957년 처녀 시집 「산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나왔다. 그뒤 여러 권의 시선집을 내놓았지만, 1966년 이후 산문작가로 더 잘 알려졌다. 그의 작품들은 강한 민족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단순하고 따뜻한 유머를 사용해 사회를 풍자하는 리얼리즘 기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작품들이 자전적이고 1인칭 서술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저자 자신이나 특색 있는 인물들을 등장시켜 진지한 주제를 알기 쉽고 재미있는 필치로 그려내고 있다. 이스깐데르는 러시아어로 작품을 썼는데, 대부분의 소설들은 아브하쟈와 그밖의 그루지아 국경지방 이 그 무대이다. 대표작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엄격한 우리 아저씨」(1959)「오솔길 너머의 집」1966)「산양좌」(1970)「체겜의 산드로」(1973)
목차
금단의 열매 구부러진 팔 행운을 찾던 시절 헤라클레스의 열세 번째 시련 편지
편집자의 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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