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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문학 > 공포/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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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살인사건 - 동서미스터리북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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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반 다인 |
· 출판일 : |
20030101 |
| · 출판사 : |
동서문화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768.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312005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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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3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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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뉴욕 한복판, 100년도 넘은 오래된 저택이 있다. 그곳에서 그린 씨의 두 딸이 총에 맞는 참극이 일어난다. 이 사건을 계기로 그린 집안을 모조리 없애려는 보이지 않는 살인자가 드러난다. 명석한 반스 탐정도 초조한 기색이 역력한데 과연 그린의 운명은……? 학구파 번스 탐정이 등장하는 12 작품 가운데서도 첫손에 드는 특A급 미스터리.
저자소개
(Willard Huntington Wright)
1888년 버지니아 주의 샤로트빌에서 태어났다. 캘리포니아 주의 세인트빈센트 및 포모너 대학에서 공부했으며, 1906년에는 하버드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연구했는데, 고고학과 인류학 과목의 성적이 뛰어나 특별 장학생이 되기도 했다. 학생시절에는 재능이 다양했던 모양으로 화가가 자기 천직이라고 생각하고 뮌헨과 파리에서 미술을 연구했고, 오케스트라의 지휘자가 되고 싶어 몇 해 동안 교향악과 관현악의 악보를 공부하기도 했다. 1907년에 결혼하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지의 문예 비평 담당자가 되어 6년 동안 그 자리에 있었다. 사교란 이외의 편집국 일을 거의 맡아 했다. 그리고 1910년부터 1914년까지 '타운 토픽스'지 문예비평 담당, 1912년부터 1914년까지 '스마트 세트'지 편집, 1915년에는 '포럼'지 미술평론, 이듬해에는 '인터네셔널 스튜디오'지 문예평론 등 1923년까지 언론계에서 필봉을 휘둘렀다.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을 때에는 파리에 머물렀으며 하루에 14시간을 집필했을 정도로 맹활약을 했다. 그는 매월 문학, 회화, 연극, 음악에 관한 평론을 몇 개의 간행물에 집필했을 뿐만 아니라 문화의 여러 문제에 관한 9권의 저술을 남겼다. 1916년 유일한 순문학 장편인「약속한 사람」을 발표했다. 작품으로 「벤슨살인사건」「카나리아살인사건」「그린집안의 살인사건」「비숍살인사건」등이 있다.
목차
비극 2중주 수사 개시 그린 저택에서 사라진 권총 살인의 가능성 고발 번스, 사건을 분석하다 제2의 비극 세 알의 총탄 문이 닫히다 애처로운 심문 드라이브 제3의 비극 융단 위 발자국 살인자는 집 안에 사라진 독약 두 개의 유언장 비밀 서재에서 셰리 주와 전신마비 제4의 비극 멸망의 가계보 환상의 그림자 빠뜨린 사실 수수께끼 여행 포박 놀라운 진상
즐거운 지적 게임 반 다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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