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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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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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특별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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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은미 |
· 출판일 : |
20040615 |
| · 출판사 : |
한길아트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87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1023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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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3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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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얼마 전 국내에서 열린 '예스 요코 오노'전에서 오노 요코는 '존 레넌과 비틀스를 망친 동양의 마녀'라는 오명 이전에 한 사람의 예술가로서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드러낸 바 있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레넌이 없는 오늘날의 오노를 상상할 수 없고, 오노가 없는 레넌을 상상할 수 없는 것이 맞지 않을까. 저자에 따르면, '그들의 만남은 서로를 고양시키고 거듭나게 한 하나의 '사건'으로, 이처럼 예술적 동기로 승화된 하나의 만남이 예술사를 풍요롭게 한다.'
이 책은 예술을 일군 만남과 이별, 이를 통한 미술작품 읽기이다. 저자는 여기에 자신의 그림을 살짝 덧붙임으로써 그림에 담긴 감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 데이비드 호크니와 피터, 오노 요코와 존 레넌, 장 미셸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모리스 루이스와 헬렌 프랭컨탤러, 막스 에른스트와 페기 구겐하임 등 어느 한쪽을 떼놓고 다른 한쪽을 말할 수 없는 '아주 특별한 관계'를 통해 읽는 색다른 그림 이야기.
저자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화가와 미술에세이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에서 회화를,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1985년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후,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 대학원에서 다시 회화를 공부했다. 그동안 서울, 뉴욕, 베를린 등 국내외에서 14회의 개인전을 가졌고, 다수의 국내외 단체전에 초대되었다. 1989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최우수작가로 선정되었고, 문화관광부, 사법연수원, 동인상호신용금고, 충청은행 등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저서로는「화가는 왜 여자를 그리는가」「몬드리안이 조선의 보자기를 본다면」이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명지대, 수원대에 출강하고 있다. EBS <여성특강> '정은미의 그림으로 보는 여성', 울산방송 '화가 정은미와 떠나는 서양미술기행', KBS KOREA <초청특강 문화동행>에서 강의했고, 현재 KBS KOREA <문화뉴스>, EBS FM <한영애의 문화 한 페이지> 등에 문화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지은이글 - 오노가 레넌을 만나지 않았다면
가벼운 존재, 그들은 자유롭고 섹시하다 - 데이비드 호크니와 피터 시대와 완벽하게 일치한 예술가들 - 오노 요코와 존 레넌 그가 없는 지구에서 산다는 것 - 장 미셸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 뭐, 칼로 몇 차례 살짝 찌른 것뿐인걸요 -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그림 같지 않은 그림이 불러일으키는 심오함 - 모리스 루이스와 헬렌 프랭컨탤러 자유로우면서도 감금된 - 막스 에른스트와 페기 구겐하임 예술의 지배자인가 세속적 욕망의 화신인가 - 살바도르 달리와 갈라 사랑은 흘러간다, 강물처럼 - 마리 로랑생과 기욤 아폴리네르 구스타프 말러의 아내, 치명적인 여인 - 오스카 코코슈카와 알마 말러 관능과 탐닉은 혹독한 시대의 자화상 -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밀리 플뢰게 마지막 보헤미안의 전설 -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와 잔 에뷔테른 열대의 정적 속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맥박소리 - 폴 고갱과 파프라 제발 이곳에서 나를 데려가다오 - 카미유 클로델과 오귀스트 로댕 인상파를 붕괴시킨 여인의 죽음 - 클로드 모네와 카미유 모네 산다는 것은 얼마나 즐거운가 - 오귀스트 르누아르와 알리스 샤리고
현대미술을 보는 데 도움이 되는 용어들 이 책에 실린 그림 목록 도움받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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