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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미래
· 저   자 : 앤서니 기든스 · 출판일 : 20040228
· 출판사 : 을유문화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42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03002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9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제3의 길’로 유명한 앤서니 기든스의 신작으로 21세기 새로운 사회정책의 전망을 제시한다. 영국 노동당의 ‘제3의 길’에 대한 좌우파의 날카로운 비판에 대해 사회 정책적인 면에서 답한다. 민영화, 복지개혁, 지방분권, 교육, 환경문제, 다원화, 평등사회의 실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논의를 통해 대안적인 정책이념을 보여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기든스는 ‘새로운 사회민주주의 노선’을 견지한다. 우파가 주장하는 신자유주의를 거부하면서도 기존 유럽 좌파의 이념적, 정책적 관성에도 비판을 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기든스의 노선을 우리나라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있지만 참고할 만한 가치는 있다.
저자소개
1959년 영국 헐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런던 정치경제대학교(LSE) 사회학 석사, 케임브리지대학교 사회학 박사(1976), 영국 레스터대학교 사회학 강사(1961∼1970), 케임브리지대학교 교수(1970∼1997)를 지냈으며 현재 런던 정치경제대학교 학장으로 있다. 사회 이론과 계층론 분야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영국의 대표적인 사회학자이다. 특히 사회 이론 분야에서 유럽의 지적 전통과 현대적 흐름을 반영한 ‘사회구조화 이론’으로 독자적인 이론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최근 사회주의의 경직성과 자본주의의 불평등을 극복하는 새 모델로 영국 토니블레어 정권의 이론적 기반이 되어 더욱 유명해진 ‘제3의 길’을 주창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자본주의와 현대사회이론」(1971),「선진 사회의 계급 구조」(1973),「사회학 방법의 새로운 규칙들」(1976),「사적 유물론 비판」(1981),「국민국가와 폭력」(1985),「근대성의 결과들」(1990),「근대성과 자아 정체성」(1991),「친밀성의 변동 : 현대 사회의 성·사랑·에로티시즘」(1992),「좌파와 우파를 넘어서」(1994),「사회학의 변론」(1996),「제3의 길 : 사회민주주의의 쇄신」(1998),「현대사회학」(2001) 등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서문

서론
1 신노동당과 그애 대한 비판
2 좌파의 신화
3 제3의 길, 제2단계
4 영국은 어떤 사회가 되어야 하는가?
5 공공 서비스의 부활
6 국제주의와 세계화
7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