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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하 - 민족주의자의 길
· 저   자 : 박경수 · 출판일 : 20030805
· 출판사 : 돌베개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7.29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030428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5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장준하는 일제시대때는 독립운동가였고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시절에는 반독재투사였으며, 민중과 민족을 생각하는 언론인이자 정치인이었다. 일제시대에는 광복군에 참여해 브나로드 운동과 항일무장 투쟁에 앞장에 선 장준하는 해방 후 이승만, 박정희 정권으로부터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월간 <사상계>를 창간한다. ‘자유와 민권’을 기치로 한 <사상계>는 당대 양심적 지식인들에게 등대 같은 존재였다.

민주화를 위한 장준하의 투쟁은 결국 비극으로 끝나고 만다. 유신시절, ‘개헌청원 백만인 서명운동’으로 박정희 대통령의 간담을 서늘케 하던 그는 1975년 산행 도중 실족사 하고 만다. 그의 실족사는 여전히 의문으로 남아 있다.
저자소개
1930년 충남 서천 한산에서 태어났으며, 1955년 '사상계 창간 2주년 기념 현상소설모집'에 작품 「그들이」가 입상, 문단에 등단했다. 이후 사상계사 기자, 국토건설본부 간사, 한국문인협회 상임이사, '월간문학' 주간을 지냈다. 전통사회로서의 농촌 세태를 충실히 재현해내면서 뜨거운 인간애를 형상화하는 한국 농민문학의 대표적 작가로, 장편「凍土」「흔들리는 산하」「아내의 바다」, 창작집「화려한 歸省」「조선인」「碑」등 작품집 다수가 있다. 현재 충남 서천 향리에서 장편소설 「먼 旅路」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제1부 어린시절
제2부 브나로드 운동과 신성중학교
제3부 도사 선생 그리고 일본 유학
제4부 학도병, 대륙의 탈출
제5부 장정 6천 리
제6부 임시정부와 8.15광복
제7부 경교장의 장 목사
제8부 '사상계', 그 구원의 등불
제9부 수난과 형극의 수상자
제10부 재야 대통령과 권부 대통령
제11부 스러지지 않는 빛 사천추

장준하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