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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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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초승달과 밤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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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채봉 |
· 출판일 : |
20040527 |
| · 출판사 : |
파랑새어린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961.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4169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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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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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80년대 중반에서 후반, 월간 '한국문학'에 연재되었던 것을 책으로 만든 <초승달과 밤배>는 동화작가 정채봉의 첫 장편소설이자, 대표작입니다. 원래 '성장소설'이라는 타이틀 아래 어른들을 위한 동화로 만들어졌던 이 작품을 어린이를 위한 아름다운 동화로 바꾸었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지요.
'난나'는 바닷가 언덕 솔밭 모퉁이에 있는 작은 학교에 다닙니다. 배의 선장이 되는 것이 꿈인 난나는 뱃사람인 동묵이 아저씨를 가장 존경하며, 곱추인 여동생과 할머니와 살고 있습니다. 난나는 가끔 어른들의 눈밖에 날 행동을 하긴 했고, 어두운 가족사를 듣고 그토록 소중하게 생각했던 여동생을 미워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어른으로 성장해 갑니다.
저자소개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님은 1946년 전남 승주에서 태어나 2001년 돌아가셨습니다.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신 선생님은 1973년 동화 『꽃다발』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동화를 발표하기 시작했으며, 동대한민국문학상, 새싹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소천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체로 어른들의 심금을 울리는 '성인동화'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으며 한국 동화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물에서 나온 새』가 독일에서,『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온 교육자이기도 했습니다. 평생 동화를 쓰며 동화같은 삶을 살아온 그는 사람과 사물을 응시하는 따뜻한 시선과 생명을 대하는 겸손함을 글로 남긴 채 2001년1월 동화처럼 눈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작품으로 창작동화집『물에서 나온 새』,『오세암』, 사색동화집『생각하는 동화』시리즈, 에세이집『멀리 가는 향기』,『참 맑고 좋은 생각』,『스무살 어머니』,『그대 뒷모습』,『좋은 예감』,『눈을 감고 보는 길』,『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시집『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등 다수가 있습니다.
목차
천천히, 천천히 숨을 쉬어라 난나의 새로운 친구들 신문 배달부 난나 돌멩이의 대답 열 내리는 약 나한테 신문을 넣어다오 토요일 오후에 생긴 일 성모님과 새 운동화 잔인한 여름 첫닭이 울 무렵 가슴을 치는 사람들 겨울 밤 하늘의 별들 큰솥학교 초승달과 밤배 새벽바람 하늘에서 휴가 온 아버지 난나의 교통사고 잃어버린 기억 또 하나의 초승달과 밤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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