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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일기장에 내가 들어 있어요 - 우리날 좋은동시 07
· 저   자 : 정구성 · 출판일 : 20040611
· 출판사 : 파랑새어린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60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041712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3 대출:0/40 예약:0/1000
작품소개
아빠이자 초등학교 선생님인 동시작가 정구성 시인이 아이들의 눈높이로 바라본 세상을 그린 동시들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든든하고 완벽해 보이는 아빠도 실은 자기랑 똑같이 눈물도 흘리고 마음이 들뜨기도 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면서 아빠를 이해하게 됩니다. 진솔하고 정겨운 동시들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저자소개
-Thunderbird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한양대학교 경원대학원 경영학 석사

-현 국민은행 재직
목차
병 속에 시간을 담을 수 있다면
아빠의 서성이던 발자국 옆에 내 작은 발자국도 함께 있어요
아빠의 자리
마음의 그래프
아빠 일기장에 내가 들어 있어요
아빠랑 아가랑
아빠와 빨간 장미
아빠와 가을 숙제
바닷가의 아이들
아빠 호주머니에 거울을 넣어 드리자
작은 방 하나 마련해 줄게
아빠 눈은 토끼 눈
아빠와 바람
숨어 우는 바람
강가에 앉아서
우주 여행
겨울 바다가 울고 있다
고리
쪽지
붕어 한 마리
개미 꼭 필요한 그마큼
엽서
들풀을 밤마다 숨어서 운다
밤바다에 뜬 별
비는 입이 무거운가 봐
흐린 날에는 창밖을 보자
산수 시간
선생님 의자
우리 선생님 꿈은 코딱지만하대요
꽃을 꽂으며
피아노 연주
모래 바람 불던 날
회초리
토요일 오후에는
내 일기장의 물음표
건널목 할아버지
누나의 웃음
꼴찌의 일기
카시오페이아
달팽이의 하루
갈대의 노래
징검다리
이 느낌 그대로
돛단배
재채기
가을 찾기
아침 이슬
산은 말이 없는 게 아니야
내가 살고 싶은 곳
꽃물 들이며

이순신 장군의 눈은 살아 있다
어린이 나라 대통령이 되면
빛으로 서 있는 나무
칠석날
어린 안토시오
첨성대
천마총
에밀레종
석굴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