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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에밀레종 - 글로 빚은 한살이 4
· 저   자 : 정호승 · 출판일 : 20040607
· 출판사 : 파랑새어린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57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050014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3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지금 우리 어린이들은 동화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닙니다. 다들 나름대로 몫을 하고 있겠지만 참으로 가슴 뭉클하게 하는 동화는 드문 편입니다. 더욱이 어린이들에게 나라사랑을 북독우게 하는 동화는 거의 발표되지 않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그런 까닭에「슬픈 에밀레종」은 우리 모두가 귀하게 여기고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동화입니다.
저자소개
1950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첨성대」가, 198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위령제」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슬픔이 기쁨에게』『서울의 예수』 『새벽편지』『별들은 따뜻하다』『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등이 있고, 시 선집 『흔들리지 않는 갈대』 장편 소설집 『서울에는 바다가 없다』수필집 『첫눈 오는 날 만나자』 동화집 『에밀레종의 슬픔』『바다로 날아간 까치』등을 냈다. 제3회 소월시문학상, 제10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맞다, 에밀레종이다
빼앗긴 나라, 빼앗긴 소리
내 친구 봉덕이
에밀레호야, 고맙다
해일
이사
종지기가 된 아빠
대한 독립 만세
발문

마음으로 듣는 에밀레종 소리 - 정찬주(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