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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 예술/대중문화 > 미술 > 미술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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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이 조선의 보자기를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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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은미 |
· 출판일 : |
20000901 |
| · 출판사 : |
열림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43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50463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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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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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눈으로 떠나는 황홀한 시간여행 살아 있는 예술은 부드러운 매력으로 마술을 걸듯 우리를 다른 세계로훌쩍 데려간다. 그 세계는 아름답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지만 그와 동시에 고통도 따른다. 한 점의 그림을 보고 느끼는 것 또한 일종의 시간 여행일지 모른다. 낯선 풍경, 낯선 사람들, 낯선 이야기에 마음이 울고 웃는다.
저자소개
1962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미술학과에서 회화를 동 대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뉴욕 프랫 인스티튜드(Pratt Institute)에서 수학했다. 서울, 뉴욕, 베를린 등 국내외 대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초대되었으며 문화관광부를 비롯해 여러 공공기관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1989년에는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최우수작가로 선정되었다. 현재 홍익대, 명지대, 수원대, 명지전문대에서 실기와 이론을 가르치면서 화가 겸 미술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몬드리안이 조선의 보자기를 본다면」이 있고, 앞으로 현대 미술이 얼마나 동양미술에 빚지고 있는가에 대해 연구해볼 계획이다.
목차
글쓴이의 말 드러내는 맛, 드러내지 않는 멋 부엌에서 들려오는 소리 몬드리안이 조선의 보자기를 본다면 풍류를 즐기다 고뇌하는 생각, 아름다운 사유 인간과 산 퓨전 스타일의 그림 아름다운 얼굴 꽃을 그리는 마음 겨울 이야기 이상향이 그리울 때면 책의 향기 속으로 정중동(靜中動) 잭슨 폴록, 신화가 된 미술계의 제임스 딘 가족 타이타닉과 구겐하임 미술관 원시 미술이 가르쳐준 교훈 파블로 피카소, 여인들의 태양 도도한 시대의 흐름 프리다 칼로와 일자 눈썹 소리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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