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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시 > 한국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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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 김용택이 엮은 사랑시의 절창 7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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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용택 |
· 출판일 : |
20010630 |
| · 출판사 : |
이레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88.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5109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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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7 대출:0/3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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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누구나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다른 이에게 보여주고 싶듯이 시인에게는 좋은 시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마련. 이 시집은 김용택이 좋은 시들이 묻혀 있거나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게 아쉬워 '가슴에 환한 등불이 되었던' 사랑시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한국 설화나 옛 시들에서 보이는 사랑의 수줍은 마음에서부터 나희덕, 함민복 등의 현대시에서 보이는 사랑의 직설적이고 때로 불꽃 같은 표현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사랑의 모습들이 들어 있다.
사랑의 기쁨과 이별의 아픔 그리고 오랜 기다림 속에 애간장을 다 녹이며 써낸 시인들의 시 안에서 자신의 사랑의 모습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1948년 전북 임실에서 태어나, 1982년 창작과비평사의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 1'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고 김수영 문학상, 김소월 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85년 첫 시집「섬진강」을 시작으로,「맑은 날」「누이야 날이 저문다」「꽃산 가는 길」「그리운 꽃편지」「그대 거침없는 사람」「강 같은 세월」「그 여자네 집」등의 시집을 출간했다. 또한 산문집으로「그리운 것들은 산 뒤에 있다」「작은 마을」「섬진강 이야기 1, 2」등이 있으며, 동시집「콩, 너는 죽었다」가 있다.
목차
|1부| 꽃 찬비 내리고 선천성 그리움 그리운 시냇가 폐병쟁이 내 사내 첫사랑 선운사에서 연하 카드 연락선 빈집 보고 싶은 마음 눈길 聯臂 온다던 사람 오지 않았다 울음 사랑도 살아가는 일인데 얼음 풀린 봄 강물 사랑은 한계령을 위한 연가 사랑 바람 부는 날 꽃 지는 저녁 노래 사랑법
|2부| 더욱더 조그만 사랑 노래 지울 수 없는 얼굴 사랑가 달팽이의 사랑 직녀에게 지는 잎새 쌓이거든 그 여자의 울음은 내 귀를 지나서도 변함없이 울음의 왕국에 있다 여승 적벽 편지 해바라기 연가 수양버들 공원에 내려가 여름 가고 가을 오듯 간봄 신부 토막말 추억 사랑 세월이 가면 달이 뜨거든 사랑의 변주곡
|3부| 꽃가루 속에 꽃싸움 사랑 媛氏에게 소년 懷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悲歌 울기만 했어요 愛戀頌 강이 풀리면 호수 1 맘 켱기는 날 모내기 노래 동짓달 기나긴 밤을 부끄러움 사모 내 마음을 아실 이 작은 짐승 웃은 죄 고름 맺기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가시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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