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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어린이만화 > 역사/인물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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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로 읽는 산은 산 물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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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정찬주 |
· 출판일 : |
20040809 |
| · 출판사 : |
파랑새어린이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53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70360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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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6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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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산은 산 물은 물'이라는 선문답으로 잘 알려진 성철 스님의 일화를 동화로 엮은 책입니다. 어린 독자들을 대표하는 주인공인 모과동자에게 성철 스님이 인자한 목소리로 지나온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평생 소박하고 검소하게 사셨지만 누구보다 깊은 정신의 세계를 지니고 계셨던 성철 스님의 본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정호승 시인은 책머리에서 성철스님이 '살아 계셨을 때 하셨던 말씀이나 행동이 빛이 되어 많은 사람들의 가슴에 등불을 밝히는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물질은 갈수록 풍요로워지지만 오히려 마음은 황폐해져가는 현대인들에게, 또한 이러한 시대에서 살아가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성철 스님의 이야기는 삶의 진리가 무엇인지 깨닫게 해줄 것입니다.
저자소개
1953년 차와 소리의 고장인 전남 보성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한국문학』신인상에 소설 '유다학사'가 당선되어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작품으로 성철 스님 일대기를 다룬 장편소설 <산은 산 물은 물>, 인도를 여행하고 돌아와서 집필한 <그곳에 부처가 있다>, 만해 한용운의 삶과 사랑을 그린 장편소설 <만행>이 있고, 창작집 <새들은 허공에 발자국을 남기지 않는다>와 산문집 <마음의 바리때>, <암자로 가는 길>, <암자가 들려준 이야기> 등이 있다. 1996년 행원문화재단이 수여하는 행원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암자를 좋아하는 사람들' 대표로 있다.
목차
정호승 선생님이 본 성철 큰스님
새벽에 눈을 뜨는 아이 자신을 태울 나무 강 마을 개구쟁이 신선대의 첫 번째 이야기 싹트지 않은 배추 씨 까치밥 구정물을 마신 스님들 스님의 친구들 자신을 속이지 말라 바가지 스님 자기를 바로 봅시다 퇴설당 성철스님이 남긴 선물
정찬주 선생님이 얘기해 주는 성철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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