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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불교 > 불교의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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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진 빠모의 마음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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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텐진 빠모 |
· 출판일 : |
20040223 |
| · 출판사 : |
열림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13.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70652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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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2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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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티벳 불교의 계(戒)를 받은 최초의 서양 여성 텐진 빠모의 법문집.「나는 여성의 몸으로 붓다가 되리라」의 주인공인 저자가 1987년부터 1998년까지 미국과 호주를 오가며 강연한 내용을 묶었다. 깨달음에 있어 남성이냐 여성이냐는 중요한 문제가 아니며, 지금 자신이 선 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행복의 근원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게 중요함을 설파한다.
텐진 빠모의 이야기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세상과 사물에 대한 긍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스무 살 때 혈혈단신 낯선 인도 땅으로 건너가 12년 간 동굴수행에 정진한 경험을 기반으로 불교의 기본 교리와 마음 닦는 법, 세상 보는 법을 쉽고도 재미있게 전해준다. 나지막하고 담담하게 들려주는 그녀의 이야기 속에서 쉽게 도달할 수 없는 수행자의 한 경지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소개
1943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불교에 관심이 많아 스무 살 때 인도로 가 스승 캄트룰 린포체를 만났다. 1964년 서양 여성으로는 최초로 티베트 불교의 계를 받았다. 12년간 학업에 정진하다 더욱 집중적인 수행을 위해 히말라야의 라홀로 떠났다. 현재 '동규 갓찰 링' 수도원을 설립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지은이의 말 옮긴이의 말
나의 수행기 동기와 수행 생활 속의 수행 여섯 가지 윤회 여성과 구도의 길 사마타, 혹은 고요히 머물기 비파사나, 혹은 직관 깨달음 의심, 그리고 환생과 업보 통렌, 주고받음의 수행 마음의 본질 영적 스승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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