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문학 > 문학 > 외국소설 > 외국소설일반
소설 십팔사략 7
· 저   자 : 진순신 · 출판일 : 19990725
· 출판사 : 자음과모음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333.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080220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3 대출:0/35 예약:0/1000
작품소개
오랜 역사 속에서 중국은 거칠면서도 대로는 절실한 호흡을 거듭해왔다. 황색의 천하 속에서 미래를 위한 싹을 틔우고 풍요로운 열매를 맺어왔다. 드넓은 천하에 부는 바람은 그러나 항상 순조로운 것만은 아니었다. 천하패권을 둘러싼 피바람이 존재했고, 수많은 영웅들의 등장으로 천하는 하루도 들끓지 않는 날이 없었다. 관포지교의 관중과 포숙아, 병법의 명수인 손무와 손빈, 천하쟁탈전의 양웅인 항우와 유방, 최초로 중국통일을 이룬 진시황제 등 드넓은 중국 대륙을 누비고 다닌 영웅들의 그 모든 흔적딜이 이 소설에 담겨 있다. 거대한 황하의 물줄기를 타고 이어지는 중국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아시아 역사를 문학의 형태로 표현해 온 저자는 1961년에「마른풀 뿌리」로 제7회 에도가와란포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데뷔했다. 1967년에 쓴 대작「아편전쟁」은 학창 시절부터 긴 세월에 걸쳐 탐구해 온 아시아 역사를 바탕으로 쓴 작품이다.

또 고대로까지 거슬러올라가는 중국 5천 년 역사를 연구한 끝에「중국의 역사(전15권)」을 완성하는 역량을 보이기도 했다. 저자의 사관은 일본 내에서 높게 평가되어 대중문학상인 나오키상은 물론 일본추리작가협회상, 마이니치 출판문화상, 일본번역문화상, 방송문화상, 요미우리 문학상, 아사히상, 일본예술원상 등 수없이 많은 상이 주어졌다.
목차
당현종과 양귀비
광대들의 싸움
모반의 움직임
모반을 기다리는 자
안록산의 난
양귀비의 최후
자가당착
환관의 힘
왕선지와 황소의 난
충천대장군 황소
황제가 된 황소
힘의 시대
귀족과 군벌의 싸움
통일의 바람은 불어오는가
술에 취해 황제가 되다
송의 태조와 태종
번창하는 개봉
신법과 구법
신법의 길
청산일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