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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특산품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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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오연호 |
· 출판일 : |
20050628 |
| · 출판사 : |
휴머니스트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77.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09018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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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5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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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모토로 상근기자 4명, 시민기자 727명으로 출발한 오마이뉴스는 이제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언론이 됐다. 이 책은 오마이뉴스를 창간하고 이끌어온 오연호 대표가 오마이뉴스의 창간과정과 정신, 그 동안의 특종들을 물론 인터넷 공간의 출현으로 인해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그 변화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인지 입체적으로 정리한다.
오연호 대표는 오마이뉴스의 가장 큰 성공요인은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는 슬로건을 현실화 시킨 것에 있다고 말한다. 오 대표는 “기자는 별종이 아니다. 기자는 새로운 소식을 가지고 있고 그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저하고 싶어하는 모든 건전한 시민이다.”라고 정의하고 오마이뉴스 사이트는 시민기자들과 독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광장이라고 말한다. 지금까지 오마이뉴스가 보도한 가장 큰 특종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오 대표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라고 선언한 것’이라고 대답한다. 무엇보다 불가능할 것 같던 꿈이 현실이 되어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는 점이 책의 가장 큰 재미요 미덕이다. 대형 종이 신문들이 놓치는 특종을 건져내는 장면, 2002년 대선 전날의 숨막히는 순간들, 8(보수) : 2(진보)의 여론시장 구도를 5 : 5로 바꾸어 보겠다는 열정 등이 읽는 이를 설레고 흥미롭게 한다.
저자소개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의 대표기자이며 1964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다. 미국 리전트 대학에서 저널리즘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박사과정을 마치고 학위 논문을 준비 중이다. 월간 ‘말’ 기자로 10년 이상 활동하면서 진보적 시각과 치밀한 취재를 바탕으로 한 독특한 기사를 써왔다. 그는 2000년 2월 22일 설립 자본금 1억원, 상근기자 4명, 뉴스게릴라 727명으로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를 창간했다.
목차
지은이의 말 - 언제나 시작
1장 모든 시민은 기자다 1. 내 손안의 성냥개비 2. 모든 시민은 기자다 3. 제호로 ‘Oh! my News’가 어때? 4. 잉걸과 생나무로 만든 따뜻한 세상 5. ‘선택’과 ‘집중’의 전술 6. 화장실로 들고 간 밥그릇 7. 또 하나의 NGO
2장 세상이 변하고 있다 1. 인터넷이 뭐길래 2. 54세 형사와 28세 기자 3. 사는 이야기의 힘 4. 반도체 회사 대리의 변신 5. YS는 못 말려, OhmyNews도 못 말려 6. 왕초보들이 만든 주말 연속극 7. 네티즌은 정말 무서워 8. 사과드립니다
3장 우리는 그것을 네티즌 혁명이라 부른다 1. 당신 나가! 한글도 몰라? 2. “오마이뉴스는 언론이 아니다” 3. 2002 대선, 여론주도 시장이 바뀌다 4. 청와대 출입기자실이 열리다 5. 광화문, 촛불바다 속에서 6. 종이신문의 운명 7. 자장면 한 그릇 값
4장 모든 세계 시민은 기자다 1. 작은 것이 아름답다? 2. 월급은 제때에 주나요? 3. 평양, 인터넷 앞의 잠 못 드는 밤 4. 대한민국 특산품 5. 이스탄불에 서다 6. 세계의 신문과 만나다 7. 제3세대 인터넷 신문 8. 오마이 ‘월드’뉴스를 향하여
- 세계신문협회 주제발표문 - 오마이뉴스 창간계획서
함께한 글들 시작을 알리는 작은 기자회견 / 이병한 첫 원고료로 아내 선물을 사다 / 장생주 첫 타석 홈런과 삼겹살 파티 / 이성훈 자장면 한 그릇 때문에 / 윤형권 오마이뉴스? 오 마이 갓! / 정철용 억울하다는 생각이 울컥 들었을 때 / 고태진 거칠어서 아름다운 것들이 있다 / 이주빈 어쩌면 우리가 / 오마이뉴스 독자 범부 박지원은 묵묵부답이었건만 / 김당 세계 언론인 앞에 나를 선보인 순간 / 이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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