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
인문/문학 > 역사 > 서양사 > 서양사이해
|
|
5000년 중국을 이끌어온 50인의 모략가
|
| · 저 자 : |
차이위치우 |
· 출판일 : |
20041015 |
| · 출판사 : |
들녘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40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10077700 |
| · 유 형 : |
EPUB |
|
|
|
|
누적대출:25 대출:0/25 예약:0/1000
|
|
|
|
|
작품소개
상고시대부터 청나라 말기까지 중국사에 많은 영향을 끼쳤던 모략가 50인을 모았다. 모략가들이 모략을 운용하는 스타일과 특색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그들이 모략에 끼친 공헌을 개괄 기술했고 정치, 경제, 외교, 군사 등 네 개의 범주로 나누어 시대순으로 배열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한 모략가들의 지모와 실천방략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지난 2003년 같은 출판사에서 나왔던 「모략」과 짝을 이루는 책으로 「모략」이 각 모략 항목별로 연원과 사례 등에 대해 간명히 소개한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역사적인 인물들을 중심에 놓고 그들이 펼친 모략의 특성과 의미를 살폈다. 소위 ‘모략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필독서라 할 수 있다.
저자소개
1952년에 태어난 강소성江蘇省 회음淮陰 출신이다. 중국군사과학학회 부비서장, 군사교육학회 상무이사, 중국인체과학연구원 특별초빙교수 외 여러 직함을 갖고 활동 중이다. 군사작전훈련처 부처장, 보병단장, 교도단장 등을 역임했고, 86년에 국방대학교를 졸업했다. 틈틈이 연구에 종사하며 87년에 중국 군사지도학과 최초의 전문서인「군사영도학軍事領導學」을 냈다.
목차
서 편역자의 말 - 현대인과 역사의 거리를 좁히는 사람들 일러두기
제1편 정치모략가 황제 - 화하華夏의 시조, 모략의 원조 하우 - 홍수를 다스리고, 구정을 주조하다 소강 - 첩자 활용의 시초, 하의 중흥조 이윤 - 첩자를 이용해 강약을 바꾸고, 모략으로 흥쇠를 정하다 주 문왕 - 서주의 터전을 닦고, 은상의 권위에 도전하다 정 장공 - 상대의 꾀에 맞추어 꾀를 쓰고, 동생을 물리치고 어머니를 가두다 진 문공 - 90리를 양보하고, 사방을 어루만지다 자산 - 큰 나라를 섬기고, 작지만 강한 나라를 만들다 상앙 - 남문에다 믿음을 세우니 법령이 시행되다 장자 - 사마귀가 매미를 잡으려는데, 등 뒤에서 까치가 사마귀를 노린다 한비자 - 법法은 드러내야 하고, 술術은 드러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사 - 객客을 내치지 말 것을 호소하고, 분서焚書를 시행하다 진승 - 물고기 뱃속에 예언서를 숨기고, 죽창을 높이 치켜들다 조조 - 지혜 보따리로 이름을 날리고, 황제의 측근을 정리하고 순국하다 양호 - 문무를 겸비하고, 가깝고 먼일을 두루 도모하다 왕맹 - 큰 지혜로 현명한 군주를 택하고, 남다른 책략으로 나라를 일으키다 우문태 - 선비족 최고의 절세 지략가 고경 - 원대한 판단력, 심오한 계략 장손황후 - 외유내강外柔內剛, 이유극강以柔克剛 무측천 - 기개와 권모로 천하의 대세를 바꾸다 소작 - 속에 모략을 감추고 밖으로 위엄을 떨치다 범중엄 - 천하를 걱정하고 중원에 지혜를 전파하다 왕안석 - 높은 모략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고, 장쾌한 담략은 하늘마저 두려워 않는다 야율초재 - 천하를 정벌하고, 지혜로 원나라를 돕다 장거정 - 과거를 거울삼아 현재를 알고, 난세를 구하다 혁흔 - 자강自强하고 서양을 배우자
제2편 경제모략가 계연 - 싸워야 한다는 것을 알면 준비해야 하고, 물자가 언제 필요한지 알면 물자의 가치를 알게 된다 백규 - 남이 버리면 나는 사들이고, 남이 사들이면 나는 내다 판다 이괴 - 토지를 최대한 활용할 것을 주장하고, 평적법을 제정하다 상홍양 - 이익이 되는 일을 내세우고, 계산은 추호도 틀림없이 유안 - 이재理財의 고수, 부국富國의 명신 가노 - 남다른 지혜와 재능, 신속한 일처리 왕정 - 부역을 줄여 인민을 편하게 하고, 게으름을 극복하고 농업을 일으키다
제3편 외교모략가 안영 - 술잔을 벗어나지 않고 천 리 밖의 일을 절충하다 진진 - 좋은 모략을 가슴속에 품고도 자신의 견해를 갖지 못하다 소대 - 유세로 제나라를 격파하고, 글로 진나라 군대를 물러가게 하다 우경 - 상황을 예측하여 조나라를 돕다 범수 - 원교근공遠交近攻의 창안자 황헐 - 다양한 모략으로 진을 굴복시켰으나 우유부단으로 몸을 망치다 노중련 - 호탕한 언행으로 고관들의 권세를 꺾다 감라 - 12세 신동 외교가 육고 - 문무병용文武幷用, 강온겸시强溫兼施 노숙 - 독자적 판단력으로 삼국 정립鼎立의 정세를 꾀하다 장손성 - 이강합약離强合弱에서 이이제이以夷制夷까지
제4편 군사모략가 강상 - 병가의 비조, 모략의 종사 손무 - 병가의 성인 '병성', 병법서의 바이블 '병경' 사마양저 - 엄격한 군법을 만들고, 사마법을 창조하다 오기 - 용병에는 방법이, 치국에는 대책이 필요하다 손빈 - 손무를 능가하는 병법 위료 - 지혜에서 승부가 난다
부록 - 모략가 50인 약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