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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
· 저   자 : 이봉하 · 출판일 : 20040929
· 출판사 : 성바오로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52.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12022100
· 유   형 :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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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성바오로 수도회 수도자 이봉하 수사 시인의 4번째 시집. 편하게 읽고 편하게 선물 할 수 있는, 그리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이 책에서 시인이 올곧게 생각하는 주제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살기'이다. 하느님의 사람인 수도자로서, 세상에 발을 디딘 한 인간으로서, 두 종류의 삶을 모두 살아가는 시인이 일상사를 통해 고뇌한 흔적이 역력하다.
저자소개
성바오로 수도회에 1988년 3월에 입회하였고, 1996년 3월에 종신서원을 하였습니다. 2002년 5월 <문학세계>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시인으로서 출발을 하였습니다. 2002년 첫 번째 묵상 시집 [내 마음속의 바닷가]를 출간하였습니다. 2002년 현재 미아리 성바오로 수도회 수도자로 살고 있습니다.
목차
[제1부]
묵상1 / 묵상2 / 묵상3 / 묵상4 / 사람은1 / 사람은2 / 사람은3 / 사람은4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1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2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3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4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5 / 나는 오늘도 바다를 휘젓고 싶다6 / 일상에서, 계절에서 마시는 공기는 / 지구마저도 삼키고 싶은 / 개미들의 동안거 / 사랑의 아픔 / 그대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 오직 한 사랑을 위하여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시 / 사람의 바람 / 가슴으로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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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어느 시인의 애가 / 언제쯤이나 사는 일이 서툴지 않을 수 있을까? / 동반자 / 내가 만일 / 인사동 / 인사동 찻집에서 / 고향 집 / 선술집 백열등은 술에 젖어 / 항아리에 시를 담그다 / 나는 밤마다 시를 잉태한다 / 밤의 아지타토 /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 들녘에서 시를 줍다 / 레퀴엠보다 더 진한 까마귀의 울음소리 / 나도 맛을 보았네, 봉쇄 수도원의 샘물을 / 누구에게나 일생에 몇 번은 / 촛불하나 밝히며 부르는 노래 / 갑신년 해맞이 / 젊음의 상징 / 바람이 가져다 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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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나무는 스스로 가지를 친다 / 깊은 밤에 / 엷은 구름으로 옷을 갈아입고 / 장마 1 / 장마2 / 장마3 / 가을 / 가을비1 / 가을비2 / 가을 매미가 지나간 그 자리에는 / 가을 새벽 창가에서 / 가을 언덕 아래에서 / 가을 밤1 / 가을 밤2 / 가을 밤3 / 11월 15일 주말 아침 / 11월, 대지를 나의 방으로 모셔오다 / 산행 / 덕유산 별곡 / 산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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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보슬비와 음악 사이에서 / 함께 살기 / 기도 / 집 짓는 거미들 / 길 / 매미, 나도 너를 닮고 싶구나 / 수도원 풍경 / 이유/ 행복의 조건 / 사랑을 하면 / 바람 소리 / 사도의 모후 축일에 / 오 주님, 당신을 살으오리다 / 당신의 영혼은 임 안에서 빛나오리다 / 고백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