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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하는 기도
· 저   자 : 요한 아이벤 신부 · 출판일 : 19990515
· 출판사 : 성바오로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96.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120224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4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이 책은 아빌라의 데레사와 함께 하는 15일 동안의 영적 여정이다.

저자 요한 아비벤 신부는 프랑스인으로 55세에 맨발 가르멜회에에 입회 하여 현재 툴르즈 가톨릭대학 교수이자 교회박사 아빌라의 데레사 연구에 권위자다. 성녀 데레사는 젊어서부터 근본적인 문제, 즉 죄와 싸우고, 자기의 모든 힘을 그리스도에게 쏟으며, 나날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나는가, 또한 자기에게 이루어진 은혜 안에 어떻게 그리스도를 알아 보는 지를 식별해야 했다.

성녀는 주님의 계속적인 일치를 증거하는 날까지 성장해 갔다. 나날의 제목은 성녀 데레사의 글에서 빌린 것이고 글 자체도 성녀의 저작에서 뽑은 글들이므로 오래 되씹어야 할 말씀들이다. 우리도 데레사가 걸었던 길을 간다면 주님과 일치하고 영혼의 진보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냐시오의 영신수련을 이 데레사의 15일간의 기도에 이용한다해도 본질적인 메세지는 변질되지 않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서론: 데레사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첫째 날: 우정의 교환
둘째 날: 나는 당신의 것
셋째 날: 지옥에 뚝 떨어져
넷째 날: 나는 영광스러운 마리아 막달레나의 팬이었다
다섯째 날: 그리스도는 좋은 친구
여섯째 날: 주님의 크신 아름다움을 뵌 다음에
일곱째 날: 나는 네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여덟째 날: 나는 세 가지만 강조하겠다
아홉째 날: 단단한 결심
열째 날: 두 개의 물 그릇
열한째 날: 누에고치
열두째 날: 마르타와 마리아
열셋째 날: 프랑스 왕국의 불행
열넷째 날: 주님은 솥 안에 계신다
열다섯째 날: 내 영혼이 침묵과 평화 안에 머물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