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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카톨릭 > 가톨릭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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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그 신비의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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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한국 가톨릭 문인회 |
· 출판일 : |
19980325 |
| · 출판사 : |
성바오로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364.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12029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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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2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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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70여명의 가톨릭 문우회 회원들의 세 번째 글모음인 이 책은 두번째 글모음이 었던 '가장 아름다운 꽃'과 비슷한 분위기의 책이다. 대게 문인이기 이전에 신앙인으로써 신앙 생활을 해오면서 나름대로 신앙을 체험한 내용을 솔직하게 쓰고 있다. 어떤 문학적 기교나 가치가 눈에 띄기 보다는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인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솔직하고 소박하게 모아 놓은 글들인 것 같다.
일반 평신도라는 입장에서 나름대로 교회와 성직자, 수도자들에 대해 느낀 점이나 신앙 생활과 하루 하루의 일상에서 하느님을 체험한 경험들을 잔잔하게 그려가고 있다.
특히 유안진. 박완서, 최인호 선생님 등 일반 독자들에게도 많이 알려지신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일반에게 발표된 글들과는 또다른 면을 수 있었다.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소설가 수필가로서가 아니라 신앙인으로서의 면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어떤 분의 글을 읽으면 마치 수도 생활을 굉장히 오랫 동안 하신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세상 속에서 신앙 생활을 하시면서 하느님과 친교를 깊게 나누고 계신 분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문인이라는 입장에서 새롭거나 특별한 시각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참 신앙인으로서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첫영성체/ 마음의 상처/ 日常의 地平에서/ 대자(代子)이야기/ 아카시
아꽃 그늘에서/ 사랑이란 이름의 향기/ 원하지 않는 임신/ 겨울 나
무를 보며/ 바늘 치명(致命)/ '대자 관리'에 관한 이야기/ 성모님 앞
에서/ 기도하는 손/ 귀걸이에서 묵주반지까지/ 만남, 그 아득한 신비
의 江/ 인간을 생각하는 세 가지 이야기/ 고백/ 그렇게 세월은 간다/
머리/ 성춘향은 그리스도인/ 만남/ 기도일기/ 뜸북소리를 기다리며/
제비꽃/ 바이올렛의 사랑/ 황량한 거리에서 은총을 기다리며/ 이 생
각마저 교만일까/ 마리아, 시온의 딸이 정착시킨 사랑의 삶/ 탄생/
먹고 살 만큼만 주십시오/ 흐르는 물이 주인을 만나니/ 고통도 축복
이다/ 5월에 생각나는 이야기들/ 눈이 뜨이며, 되풀이 읽어야 하는
책들/ 생각하는 갈대/ 소금의 삶/ 왜 사냐고 묻거든/ 빛나는 나이 마
흔에/ 쉰세대 어머니의 고백/ 성모 마리아, 가장 인간적인 모성으로
다가오시는 신성/ 하루의 15분/ 내 구원이시며 빛이신 구세주여/ 기
적/ 자전거 영감님/ 꽃 한 송이의 의미/ 노신부의 미소에서/ 안중근
의사에 대해 무엇을 연구할 것인가/ 십자가/ 피레네의 푸른 합창/
잊을 수 없는 사람/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서 생긴 일/ 라툴 생 조
셉 모원의 일기/ 아름다운 시절/ 기도/ 종이학/ 아름다운 삶/ 열매/
스물 넷 하면 내 마음 설레더라/ 절대 어둠 속에서/ 한 권의 책 [동
성의 피안]/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니/ 젊은이여! 뜨거운 열정으
로 사랑의 전파자가 되라!/ 욕심이 있는 곳에/ 거룩하게 변화하는 것
/ 한 알의 밀알이/ 자식을 가슴에 묻고/ 회복실의 만찬/ 저승에서 걸
려온 전화/ 부케 이야기/ 수녀가 되고 싶었는데/ 익명의 발라드/ 좋
은 날에 기도하리!/ 영원히 지울 수 없는 그리움/ 하늘 보고 땅을 보
며/ 갈증의 의미/ 하루살이/ 모과는 내게로 와서 꽃이 되어/ 손(手)/
기대어 울 수 있는 상대/ 기억의 겨자씨/ 술과 문화의 향취/ 신앙생
활의 몇 가지 지침/ 작고 낮은 것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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