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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카톨릭 > 가톨릭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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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뜰 - 남양 성모성지로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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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상각 |
· 출판일 : |
20011006 |
| · 출판사 : |
성바오로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63.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120339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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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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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이 책은 남양 성모성지 후원회원들의 일상 속에 늘 살아 계시고 함께하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에 대한 소박한 이야기들이 담긴 편지 229편을 모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기쁘고 평화로울 때보다 어렵고 고통스런 가운데서 하느님과 성모님을 더 많이 만나게 된 이들이 보내온 편지에는 갖가지 어려움과 고통 가운데서도 기도를 통해 다시 일어서게 되었고, 새 힘을 주시는 하느님과 성모님에 대한 감사와 희망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소개
충북 무극에서 태어났고 1986년 사제로 서품 되었으며 현재 수원 교구 남양 성모 성지의 주임신부로 있다.
* 엮음
<수험생 엄마의 편지>, <어머니의 뜰>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성모님 사랑
남편 실질 후 부부가 함께 트럭 행상을 시작했지만/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저희 집의 유일한 금붙이를 보냅니다/ 성지에서 온 달력을 보고/ 인터넷 속의 월간 소식지/ 기도해주세요/ 큰아들을 잃었습니다/ 어미 없이 클 자식을 생각하면/ 적은 돈이지만 봉헌합니다/ 성모님에게 늘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사랑/ 성가정이 되었으면/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나그네 생활/ 신출내기 장사꾼인 제 남편을 위해/ 제 기도를 들어주신 성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쌍둥이 아기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모두의 기도에 합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쉽지는 않아요/ 작은아빠 가족이 큰 슬픔을 당했습니다/ 하느님, 당신은 정말 놀라우십니다/ 성모님이 제 아들을 고쳐주셨습니다/ 넘치리/ 생활비를 쪼개서 모으느라 시간이 걸립니다/ 집짓기 전에 성모님 몫부터/ 누워 지낸 지 8년 반이 되는 남편/ 성체조배를 하고 싶어도/ 정말 소중하게 쓰고 싶어서/ 어머니가 장롱 속에 가지고 계시던 돈인데/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은총으로 새로 생명을 얻었습니다/ 집을 마련했어요/ 중학교 교복을 입은 지 일주일 만에/ 함께 성지를 걷고 싶었는데/ 주님께서 눈물을 닦아주셨습니다/ 고인이 된 남편 이름으로 후원금을 계속 보내고 싶은데/ 성모님 탄생 축일에 치유되었습니다/ 치유받았어요/ 갑자기 세상을 떠난 남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나이 쉰이 되도록 헛된 일에만 정성을 들였으니/ 성지에 갈 수가 없어서/ 저희 가정을 주님께 인도해준 딸을 위해/ 누워 지내며 아홉 번째 가을을 맞는 남편을 위해/ 남편은 이제 하늘나라 식구랍니다/ 놀랍고도 오묘한 하느님의 섭리/ 외할아버지를 위한 기도/ 배우지 못하고 보잘것 없는 저에게도/ 신부님에게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성모님을 알리고 싶어요/ 젊은 날 낙태한 아기를 위해/ 알콜 중독으로 고통받는 둘째아들을 위해/ 올바른 이라야 찬미가 어울리도다/ 가정이 파탄 직전에 있습니다/ 타국 멀리 살고 있지만/ 마침내 변한 남편
제2부 용서
용서/ 할머니의 목걸이/ 원비 할머니의 할아버지가 떠나시던 날/ 잊을 수 없는 원비 할머니/ 나의 어머니/ 어머니 모시기/ 깜짝 놀란 어느 날의 병자성사/ 강아지 장례식/ 끝까지 기도하세요/ 봉사자 할아버지의 죽음/ 당신은 얼마면 행복할 수 있습니까/ 시련이 있어야/ 마지막 회비/ 여동생을 떠나 보내며
제3부 묵주반지
가족간에 서로 용서를/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기도/ 요한 레우스 신부님에게 드리는 9일 기도문/ 첫날/ 우리 며느리 불쌍해요/ 아! 어머니, 보고픈 나의 어머니/ 함께 고통을 나눈다는 것/ 시도 때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하세요/ 아버지의 발자국/ 성모님 백/ 만족한 어부/ 헐뜯기보다는/ 아버지 제사/ 묵주반지/ 두 어른의 선종 모습을 보고/ 열한 번재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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