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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종교 > 카톨릭 > 가톨릭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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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성 요한과 함께하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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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콩스탕 토넬리에 |
· 출판일 : |
20000219 |
| · 출판사 : |
성바오로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58.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4120341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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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9 대출:1/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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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예수님을 닮은 우리 모습을 발견하는 15일간의 삶과 만남을 위한 안내
십가가의 성 요한(1542-1591)은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 가르멜의 대 개혁자이다. 그녀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요한은 자기의 내적 체험과, 자기의 고민들과 깊은 기쁨들을 예외적인 열성과 문학적인 재주를 가지고 전할 줄 알았다. 그는1726년에 시성되었으며 1926년에 교회 박사로 선언되었다.
이 책은 크게 네 단계로 예수님을 닮는 일치와 그분을 통한 해방의 길, 자유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1. 하느님을 발견한 사람은 그분을 갈망한다. 2. 그런데 하느님과 일치된다는 것이 무엇인가? 3. 그러기 위해서는 정화가 필요하다. 4. 우리 자신이 하느님 안에서 변화되도록 내맡긴다
이러한 단계를 통하여 정화된 영혼은 사랑하는데 자유롭게 되며,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된다.또한 그 사랑은 삼위 일체 안에서 우리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할 때 까지 항상 움직이고 진보하는 사랑이다.
십자가의 성 요한은 참된 자유의 길, 사랑을 길을 위해 하느님과의 일치을 목적에 두고 '하느님을 위해서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자. 이제 우리 마음은 우리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탈하여 벗은 모습으로 순수하고 단순하게 예의를 지키거나 멋낼 필요 없이' 하느님 앞에 머무는 것이다. 그러면 하느님은 완전히 동등한 사랑으로서 우리와 일치 하기 위해 비어 있는 자리를 온통 취하시러 자유로이 오실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국가들의 변화, 교회 안의 위기들, 그리고 형제들의 비난들과 직시하고 있다. 우리는 십자가의 성 요한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그는 하느님과 우리 자신을 대면하는 이 15일간의 만남동안 우리에게 명쾌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주교좌 성당의 참사원인 콩스탕 토넬리에는 Laval 가르멜 수녀원의 지도 신부이다. 가르멜의 영성을 전공한 그는 리지외의 데레사(제3판)와 십자가의 성 요한(제4판)과 함께 하는 15일간의 기도의 저자이다.
목차
예수님을 닮은 우리 모습을 발견하는 15일간의 삶과 만남을 위한 안내
십가가의 성 요한(1542-1591)은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 가르멜의 대 개혁자이다. 그녀와 마찬가지로 십자가의 요한은 자기의 내적 체험과, 자기의 고민들과 깊은 기쁨들을 예외적인 열성과 문학적인 재주를 가지고 전할 줄 알았다. 그는1726년에 시성되었으며 1926년에 교회 박사로 선언되었다.
이 책은 크게 네 단계로 예수님을 닮는 일치와 그분을 통한 해방의 길, 자유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1. 하느님을 발견한 사람은 그분을 갈망한다. 2. 그런데 하느님과 일치된다는 것이 무엇인가? 3. 그러기 위해서는 정화가 필요하다. 4. 우리 자신이 하느님 안에서 변화되도록 내맡긴다
이러한 단계를 통하여 정화된 영혼은 사랑하는데 자유롭게 되며, 하느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된다.또한 그 사랑은 삼위 일체 안에서 우리 자신의 참모습을 발견할 때 까지 항상 움직이고 진보하는 사랑이다.
십자가의 성 요한은 참된 자유의 길, 사랑을 길을 위해 하느님과의 일치을 목적에 두고 '하느님을 위해서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고 우리를 초대한다.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하자. 이제 우리 마음은 우리 것이 아니다. 우리가 할 일은 이탈하여 벗은 모습으로 순수하고 단순하게 예의를 지키거나 멋낼 필요 없이' 하느님 앞에 머무는 것이다. 그러면 하느님은 완전히 동등한 사랑으로서 우리와 일치 하기 위해 비어 있는 자리를 온통 취하시러 자유로이 오실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국가들의 변화, 교회 안의 위기들, 그리고 형제들의 비난들과 직시하고 있다. 우리는 십자가의 성 요한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그는 하느님과 우리 자신을 대면하는 이 15일간의 만남동안 우리에게 명쾌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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