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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오줌을 쌌어요 - 아기천사 두루 2
· 저   자 : 손연자 · 출판일 : 19991130
· 출판사 : 성바오로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45.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4123340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4 대출:0/45 예약:0/1000
작품소개
동화작가 손연자 선생님이 들려주는 <아기천사 두루>의 제2편. 작은 사건 안에서 아이들의 단순함과 맑은 마음을 잘 표현한 이 동화 속에는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두 친구 누리와 벼리는 꽃반지를 보고 서로 갖고 싶어합니다. 아기천사 두루는 달리기 경주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반지를 갖기 위해 열심히 뛰어갑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서로를 이기기 위해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벼리는 누리가 넘어지면서 팔을 붙잡아도 뿌리치고, 강아지가 돌 틈에 발이 끼여 괴로워해도 그냥 앞만 보고 갔거든요. 그렇지만 누리는 강아지를 안아 주었습니다. 벼리는 꽃반지를 차지하고 누리는 속상하겠지요. 그때 누리가 안고 있던 강아지가 오줌을 쌌어요. 그러자 서로 웃으면서 서로에게 강아지를 안겨 주고 반지를 끼워 주었습니다. 아기천사 두루는 두 사람이 착한 일을 하자 날개가 조금씩 자라나고 하늘나라로 돌아갈 날도 점점 가까워 오게 되었습니다...
저자소개
1944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84년 '소년' 에 동화 「흙으로 빚은 고향」이 추천되고
198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바람이 울린 풍경소리」
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반디 아빠의 이상한 하루』,『내 이름은 열두 개』,『날고 싶은 나무』,『요 알통 좀 봐라』,『까망머리 주디』
등이 있으며, 한국아동문학상, 한국어린이도서상, 세종아동문학상, 가톨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목차
강아지가 오줌을 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