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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희 - 밀레니엄북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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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알렉상드르 뒤마 피스(Alexandre Dumas fils) |
· 출판일 : |
20050218 |
| · 출판사 : |
신원문화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20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502029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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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8 대출:0/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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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파리의 창부 마르그리트와 순진한 청년 아르망과의 비련을 그린 통속 소설이자 실화소설이다. 주인공 마르그리트는 실존 인물인 마리 뒤플레라는 당시 유명한 창녀를 모델로 하고 있다. 실화 소설이기는 하지만 작자의 상상과 허구도 섞여 있다.
이상주의적 색채가 짙은 뒤마의 필체는 다소 설교적인 데가 없지 않지만, 독자의 가슴 속 깊이 사무쳐 드는 절실한 감격과 박진감 있는 표현은 두고두고 읽는 이로 하여금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받게 한다.
저자소개
프랑스의 극작가이자 소설가이며 대(大) 뒤마의 사생아로서 소(小) 뒤마라고 불린다. 뒤마 피스는 1824년 7월 28일 파리에서 새봉사인 마리 카트린느 테블레의 사생아로 태어났다.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났지만 어머니의 정성어린 노력으로 명문학교에서 수학했다. 1848년 소설「춘희」를 발표하면서 일약 문단의 총아로 떠올랐다. 초기 작품에는 낭만적인 색채가 짙었지만 점차 사실적인 경향으로 바뀌었는데,「춘희」역시 현실감 있는 풍속 묘사가 뛰어나다. 이어「돈의 문제」(1857),「사생아」(1858),「여성들의 친구」(1864) 등을 발표했다. 그뒤 모럴리스트의 경향이 짙어져「오브레 부인의 생각」(1867),「이국녀」(1876),「드니즈」(1885) 등 사회악을 지적한 문제극을 주로 썼다. 그 후 희곡에만 전념하여 현실감이 풍부한 풍속 묘사로써 연극에 있어 사실주의의 확립에 기여했고, 더불어 풍속극의 확립자로 평가받고 있다.
목차
춘희 작품 해설 및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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