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별 e-book
|
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
|
여자 농부 아랑이 - 소년한길 동화 20
|
| · 저 자 : |
김회경 |
· 출판일 : |
20021225 |
| · 출판사 : |
소년한길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9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503019300 |
| · 유 형 : |
EPUB |
|
|
|
|
누적대출:3 대출:0/30 예약:0/1000
|
|
|
|
|
작품소개
「똥벼락」의 작가가 이번에는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쌀 바위 설화'를 바탕으로 재화 한 동화로, 짧은 이야기를 작가의 상상력으로 살을 붙여 주제에 좀 더 무게를 실었습니다. 욕심이 사람을 얼마나 비참하게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무 것도 없지만 서로를 아끼는 마음만은 남부럽지 않았던 거지 부부가 있었습니다. 춥고 눈 내리는 날 임신까지 한 거지 부부를 위하여 동자승은 이 거지 부부에게 쌀 바위 고개로 안내합니다.
부부는 이웃의 도움으로 농사를 지으면서 아랑이를 낳게 됩니다. 이제 구걸을 하지 않아도 되는 아랑이네 가족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아랑이 아버지의 욕심은 조금씩 더해갑니다. 급기야 동자승이 건드리지 말라고 했던 쌀 바위까지 없애버리게 되지요. 아버지는 쌀 바위 자리에서 금 덩어리를 발견하긴 하지만 좀처럼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금을 잊어버릴까봐 걱정하다가 아랑이까지 믿지 못하고 아버지는 마을을 떠나게 됩니다. 아버지가 떠나고 아랑이는 혼자 농사를 지으면서 훌륭한 농부가 되어갑니다.
저자소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상명여자대학교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졸업 뒤 작은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머니가 하시는 김밥집 일을 도우며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 옛이야기와 동화 들려주기를 좋아하는 김회경 선생님은, 어린이들의 마음 속에 도깨비가 살아 있음을 느낄 때 희망을 발견한다고 합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 속에서 뛰노는 걸 좋아하여, 자연과 한 몸으로 살았던 인디언의 생활을 동경한다는 선생님은 지금 판소리를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판소리를 하다 보면 소리를 잘 지르게 되어 새와 짐승의 소리를 똑같이 흉내낼 수 있을 거라 믿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자연의 생명들과 함께 어우러져 춤추고 노래하고 싶대요. 그 동안 '어린이 문학'에 『용궁에 간 토끼』『하늘에서 온 호두』『땅 속 해님 뿌비와 따비새 이야기』들을 발표했습니다.
목차
1. 거지 부부 2. 점백이네 아저씨 3. 아버지와 소 4. 쌀바위와 동자승 5. 금단지 6. 아랑이와 동자승 7. 쌀바위 논과 구경꾼 8. 쌀바위 고개
글쓴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