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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깨비 - 소년한길 동화 33
· 저   자 : 강숙인 · 출판일 : 20050628
· 출판사 : 소년한길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941.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5030199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30 예약:0/1000
작품소개
「뢰제의 나라」「하늘의 아들 왕검」의 작가 강숙인 선생님의 창작동화입니다. 사람들에게 좋은 꿈을 주기도 하고 나쁜 꿈도깨비들이 모여 살고 있는 꿈도깨비 마을에 살고 있는 꿈도깨비 꾸꾸는 미운 사람에게 나쁜 꿈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꾸꾸가 미워하는 사람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아이, 어른들 말을 너무 잘 듣는 아이, 못생긴 여자아이였어요.

꾸꾸는 날마다 밤이 되면 인간들의 마을로 내려가 자신이 미워하는 아이가 잠들면 온갖 나쁜 꿈을 주고 돌아왔답니다. 아이는 매일 못된 꿈을 꾸게 되자 밥도 먹지 못하고 잠도 잘 자지 못했지요. 이 사실을 알게 된 꿈도깨비 마을의 어른이 꾸또 할아버지는 꾸꾸에게 세상에서 가장 강한 꿈도깨비가 되게 해줄테니 그 아이를 놓아주라고 말합니다.

우리들이 꾸는 꿈은 혹시 꿈도깨비들이 와서 꿈도술을 부리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독특한 상상력에서 출발한 이 동화는 다른 존재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어떤 힘보다도 강하다는 교훈을 깨닫게 해줍니다.
저자소개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78년 '동아연극상'에 장막희곡이 입선되고, 1979년 '소년중앙문학상'에 중편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1983년 '계몽사아동문학상'을 받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날아라, 독수리야』와 장편동화 『눈나라에서 온 왕자』『아, 호동왕자』『우레와 꽃씨』『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있다.
목차
글쓴이의 말
심술쟁이 꾸꾸
꾸또 할아버지의 이야기
바람이 전해 준 편지
신비한 약초
약을 마시다
내가 왜 이럴까
아름이의 꿈속으로
꾸꾸와 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