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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 밀레니엄북스 3
· 저   자 : 김유정 · 출판일 : 20050411
· 출판사 : 신원문화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174.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5031441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0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김유정 단편소설집. 봄봄, 금따는 콩밭, 동백꽃 등 13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대부분 농촌을 무대로 우직하고 순박한 주인공들의 생활을 그렸다. 사건의 의외적인 전개와 반전, 육담적인 속어, 비어의 구사 등은 1930년대 한국 소설의 독특한 영역을 개척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1908년 강원도 춘성에서 태어난 소설가 김유정은 1937년 29세에 생활고와 지병으로 요절하기까지 30여편의 작품을 썼다. <봄봄>은 데릴사위로 들어와 성례를 올리는 날만 기다리는 한 사내의 일상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소설. <동백꽃>은 아련한 첫사랑을 수탉들의 싸움을 소재로 그려냈다.
저자소개
1929년 휘문고보 졸업. 1930년 연희전문 문과 중퇴. 1932년 고향으로 가 금병의숙(錦屛義塾)을 세우고 농우회(農友會)를 조직하는 등 농촌계몽운동에 힘씀. 1933년 폐결핵 발병.

단편 『산골 나그네』『총각과 맹꽁이』 발표. 193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소낙비』 당선. 이후 투병생활을 하며 창작에 전념. 구인회 활동. 1937년 폐결핵 악화로 사망. 1938년 단편집 『동백꽃』(삼문사) 간행.

『만무방』『봄·봄』『동백꽃』『땡볕』 등 30여 편의 뛰어난 단편소설들을 남김. 1995년 창작과비평사에서 단편선 『동백꽃』간행.
목차
봄봄
동백꽃
금 따는 콩밭
소나기
따라지
땡볕
아내
만무방
슬픈 이야기
이런 음악회
산골 나그네
솥
산골
총각과 맹꽁이

작가 연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