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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 재미가 나는 우리 옛시조
· 저   자 : 김원석 김종도(그림) · 출판일 : 20050625
· 출판사 : 파랑새어린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6.01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5060459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6 대출:0/40 예약:0/1000
작품소개
시조에는 사계절 자연의 아름다움과 풍류, 그리고 조상들의 정감 어린 소박한 생활 등이 나타나 있다. 그래서 시조는 우리 민족의 삶과 그에 깃든 문화를 그리고 숨결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문학이다. 해설에는 창작배경과 역사적 배경을 담아 작품과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저자소개
수원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74년 '월간문학' 아동문학 부문 신인상으로 당선하여 글을 쓰기 시작하였다. 1981년 동시집 <초록빛 바람>으로 한국동시문학상을 받았고, 1986년 동시 '나 어릴 때 남산'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87년 동시 '예솔아'(작곡 이규대)로 유럽방송연맹 은상을 받았고, 1987년 동화집 <고추 먹고 맴맴>으로 소천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엮은이의 말

하나. 가르침을 담은 옛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남구만
태산이 높다 하되 양사언
말 없는 청산이요 성혼
가마귀 검다하고 이직
잘 가노라 닫지 말며 김천택
남으로서 친한 사람 낭원군
세상 사람들이 지은이 모름
훈민가
훈민가 1 아버님 날 낳으시고 정철
훈민가 2 임금과 백성과 사이 정철
훈민가 3 형아 아애야 네 살할 정철
훈민가 4 어버이 계실 때 정철
훈민가 5 한 몸 둘로 나눠 정철
훈민가 6 여자가 가는 길을 정철
훈민가 7 네 아들 효경 읽더니 정철
훈민가 8 마을 사람들아 정철
훈민가 9 팔목 쥐시거든 정철
훈민가 10 남으로 생긴 중에 정철
훈민가 11 어와 저 조카야 정철
훈민가 12 네 집 장사 얼마나 정철
훈민가 13 오늘도 다 새거다 정철
훈민가 14 비록 못 입어도 정철
훈민가 15 쌍육 장기 하지 마라 정철
훈민가 16 이고 진 저 늙은이 정철
말하기 좋다하고 지은이 모름
어져 세상 사람들이 지은이 모름

둘. 그리움을 노래한 옛시조
동짓달 기나긴 밤을 황진이
청산은 내 뜻이오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 황진이
청산리 벽계수야 황진이
청초 우거진 골에 임제
마음이 어린 후니 서경덕
임을 믿을 것가 이정귀
공산에 우는 접동새 박효관
사랑이 어떻더냐 지은이 모름

셋. 자연의 멋을 노래한 옛시조
이화에 월백하고 이조년
짚방석 내지 마라 한호
청산도 절로절로 김인후
추강에 밤이 드니 월산대군
도산십이곡
도산십이곡 1 이런들 어떠하며 이황
도산십이곡 2 연하로 집을 삼고 이황
도산십이곡 3 순풍이 죽다 하니 이황
도산십이곡 4 유란이 재곡하니 이황
도산십이곡 5 산전에 유대하고 이황
도산십이곡 6 춘풍에 화만산하고 이황
도산십이곡 7 천운대 돌아들어 이황
도산십이곡 8 뇌정이 파산하여도 이황
도산십이곡 9 고인도 날 못 보고 이황
도산십이곡 10 당시에 녀든 길을 이황
도산십이곡 11 청산은 어찌하여 이황
도산십이곡 12 우부도 알며 하거니 이황
공명을 즐겨 마라 김삼현
고산구곡가
고산구곡가 서사 고산구곡담을 사람이 이이
고산구곡가 1 일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2 이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3 삼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4 사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5 오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6 육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7 칠곡은 어디메고 이이
고산구곡가 8 팔곡은 어디메고 이황
고산구곡가 9 구곡은 어디메고 이황
거문고를 타자하니 송계연월옹
전원에 남은 흥을 김천택
오우가
오우가 서사 삼 벗이 몇이나 하니 윤선도
오우가 1 구름 빛이 좋다 하나 윤선도
오우가 2 꽃은 무슨 일로 윤선도
오우가 3 더우면 꽃 피고 윤선도
오우가 4 나무도 아닌 것이 윤선도
오우가 5 작은 것이 높이 떠서 윤선도
전원에 봄이 오니 성운

넷. 나라 사랑과 충성을 노래한 옛시조
한삼섬 달 밝은 밤에 이순신
장검을 빼어 들고 남이
장백산에 기를 꽂고 김종서
이 몸이 죽고 죽어 정몽주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최영
가노라 삼각산아 김상헌
이 몸이 죽어 가서 성삼문
철령 높은 봉에 이항복
가마귀 눈비 맞아 박팽년
백설이 잦아진 골에 이색
오백년 도읍지를 길재
내 마음 베어 내여 정철
삼동에 베옷 닙고 조식
수양산 바라보며 성삼문
방 안에 혓는 촛불 지은이 모름
십년 간 칼이 이순신
구름이 무심하단 말이 이존오

저자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