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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 문화 - 기업 최후의 경쟁력
· 저   자 : 박재림,안도현 · 출판일 : 20051010
· 출판사 : 거름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17.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5100248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정체에 빠진 조직을 바꾸는 ‘일터 문화 혁신 프로젝트’. 왜 일터 문화가 변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조직의 성과가 올라가고, 어떻게 하면 일터 문화를 변화시킬 수 있는지, 이 책은 그에 대한 해답을 다양한 사례와 ‘그린 존’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쉽고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회사와 일터를 다른 개념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기업, 즉 내가 속한 큰 조직을 의미하지만, 일터는 팀 개념으로 매일 얼굴을 부딪치고 마주보며 업무를 수행하는 상사와 나, 부하가 모인 작은 조직을 말한다. 그리고 일하는 문화가 좋아지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일터에 모인 사람들이 신뢰관계로 어우러져 공통의 목표를 추구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일터가 ‘그린 존’으로 이동해야 하는 이유, ‘그린 존’으로 이동했을 때의 긍정적인 효과와 그렇지 못했을 때의 부정적인 상황을 포춘 100대 기업의 예와 대한민국 일터 문화를 통해 그리고 있다. 회사가 조직원에게 요구하는 능력이 단순한 노동력이 아닌 반짝이는 창의성이라면 먼저 직원과 기업, 서로를 신뢰하고 신뢰의 힘을 믿어야 한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해주는 책.
저자소개
박재림 : 1966년 충남 군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쿄토 대학교에서 동남아시아 지역경제를 연구했다. 1991년 한국경제신문사에 입사하여 9년 동안 기자로 일했다. 벤처 언론사인 이데일리 팀장을 거쳐 현재는 엘테크신뢰경영연구소에서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 :‘직원 기 살리기’퍼포먼스를 보면서

제1장 일터 엿보기
양지양능, 세 살배기도 아는 이야기 / 월급도둑은 없다. 그러나… / 열정 결핍증/성적과 실적의 쌍곡선 /
“밥값은 해야 하는데”-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첫 번째 징후 / “저러다 말겠지”-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두 번째 징후 /
“맘대로 하세요”-일터 혁신이 실패하는 세 번째 징후

제2장 일터 문화가 진짜 경쟁력이다
남달랐던 박 부장 / 싸워서 이긴다-전통적 경쟁 / 싸우지 않고 이긴다-블루오션 / 인센티브는 약인가, 독인가-포춘 100대 기업 /
감춰진 경쟁력

제3장 일터 문화를 바꾸는 두 가지 조건, 신뢰와 가치
유격장과 임시정부 / 통제인가vs유도인가 / 반문, 일터를 꼭 혁신해야 하는가 / 신뢰의 힘을 믿어라 /
일터와 신뢰 셀 / 관계와 신뢰 셀의 강화 / 리더십은 제도화된 경영철학 / 혁신된 일터는

제4장 최강의 일터를 만들기 위한 조건, 그린 존 프로젝트
두 개의 축, 신뢰와 가치 / 일터 문화가 위치하는 공간들 / 그린 존으로 이동하는 변화 원칙 /
그린 존으로 이동하는 변화 프로세스

제5장 대한민국 일터 문화 보고서 15
사례 1:조직의 화두를 잡아라 / 사례 2:스트레스를 주는 귀찮은 행차 / 사례 3:‘거시기’의 공유 /
사례 4:마음속의 회초리 / 사례 5:메아리가 없어 / 사례 6:이구삼촌지식 / 사례 7:적과의 댄스 /
사례 8:심기 예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 사례 9:칭찬의 빛과 그림자 / 사례 10:근로 의욕을 잃어가는 일반적인 코스/
사례 11:제3세계까지 / 사례 12:사장실 문턱에 걸려 자빠지다 / 사례 13:완장 떼고 붙어볼까? /
사례 14:내가 불우이웃이라니까요 / 사례 15:반복의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