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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역사 > 서양사 > 서양사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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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들의 중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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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사식 |
· 출판일 : |
20051212 |
| · 출판사 : |
돌베개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93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5120897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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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8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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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정사에 가려진 중국 황제들의 진면목과 그 이면을 파헤친 책. 카리스마 넘치는 진시황의 모습, 제갈량을 얻기 위해 세 번이나 초가를 찾아가는 유비, 당나라 전성기의 하나인 ‘정관의 치’를 구가한 당 태종 이세민, 양귀비를 반란군에게 내주고 눈물을 흘린 당 현종 이융기 등 사실로 알려진 황제들의 이야기들이 사실은 정사에서 꾸며진 이미지임을 역사적 증거를 들어 하나하나 밝혀낸다.
저자소개
(史式)[br]중화민족사 연구회 회장, 중국 태평천국사 연구회 고문, 민족중앙 손중산 연구회 고문, 중경사범대학 교수 등을 맡고 있다. '중화민족사연구', '태평천국대사전' 등과 같은 방대한 편찬 사업을 주도했다. 주요 저작으로는 「태평천국사어휘석」「태평천국사실고」「대만선주민사」「한어성어연구」등이 있다. 이밖에 역사학 논문 수백편을 발표했다.
목차
- 서문 : 통찰력이 필요한 역사 읽기
진시황, 평생 남에게 통제당하며 살았던 대황제 투기꾼의 투기 상품이었던 출생의 비밀 / 여불위의 통제를 받으며 살다 / '축객령'의 역사적 배경 / 다시 이사의 그늘에서 살다 / 무고하게 살해된 한비자 사건의 본질 / 누가 '분서' 명령을 내렸나? / 몸은 죽고 나라는 망하다
유방과 항우, 성공과 실패로 영웅을 논하지 말라 사마천은 성공과 실패로 영웅을 논단하지 않았다 / 항우는 싸우고, 유방은 열매를 따다 / 내게도 국 한 그릇 나눠주라 / 천기를 누설한 두 사람의 대화
조조, 후세에 재앙을 남긴 간웅 '재앙이 후세에 미쳤다'의 두 가지 의미 / 조조는 어떻게 자손에게 화를 미쳤나? / 조조는 어떻게 천하 후세에 재앙을 남겼는가? / 후대 야심가들의 모범이 되다 / 제갈량의 선택은 옳았다
유비, 삼고초려는 없었다 집도 절도 없이 동분서주했던 유비 / 천하의 기재, 어떻게 탄생했나? / '삼고초려'는 진실인가, 거짓인가? / 제갈량의 고뇌
아두, 아둔함 속에 숨긴 지혜 정말 구제불능인 유황숙 / '아두'는 가능성이 있었다 / 아두는 자기 자신을 잘 알았다 / 아두는 합리적인 군주였다 / '이렇게 즐거운데 촉 생각은 왜 하는가'
수 양제 양광, 속 좁고 변덕스런 혼세마왕 시 한 수 때문에 화를 당한 설도형 / 아주 편하게 천하를 얻은 양견 / 양광의 180도 대회전 / 남의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다
당 태종 이세민, 세상을 속여 명예를 도적질한 성군 충고를 잘 받아들인 이세민의 속사정 / '납간'의 진상 / '사형수를 풀어준' 미담의 진상 / 비열한 수단으로 '난정서'를 빼앗다 / '현무문 정변'의 후유증
무측천, 소인배를 잘 다룬 대담한 여황제 소인은 나라를 그르친다 / 밀고를 장려하고 죄를 날조하다 / 소인이 소인을 잡아들이다 / 소인을 다루는 무측천의 솜씨
당 현종 이융기, 양귀비를 죽인 냉혹한 카사노바 개원 연간의 유능했던 군주 / 성군에서 혼군으로 / 이융기가 자초한 안사의 난 / '장한가'는 백거이의 실패작이다 / 깊숙한 규방에서 자라 아무도 몰랐네? / '임금은 얼굴 가린 채 구해주지 못하였고'라니?
후량 태조 주온, 황제가 된 살인마 중국 대륙을 휩쓴 '군대 전염병' / 살인을 놀이처럼 즐기다 / 그보다 더 나쁠 수 없다
남당 이후주, 황제 노릇보다 문학에 더 심취했던 이단아 가련하고 박명한 군왕 / 왜 망국 군주가 되었을까? / 시인이었던 황제 / 실패자가 아니다
송 태조 조광윤, 갈등과 모순을 해소한 위대한 정치가 행운으로 얻은 천하, 노력하여 모순을 해결하다 / '배주석병권'의 '윈-윈' 효과 / 안정과 조화를 추구한 큰 정치가
명 태조 주원장, 평민 황제의 본색 적은 공격하지 않고 우군만 때리다 / 평민 황제인가, 부랑아 황제인가? / 맹자를 죽이려 하다? / 죽는 날까지 쉼 없이 사람을 죽이다 / 주원장에 대한 민간의 평가
숭정제, 세계의 흐름을 앞서 내다본 청년 황제 세상을 바로 본 최초의 동방 황제 / 새로운 정치를 실행하려 한 청년 황제 / 어째서 망국 군주가 되었나? / 나라를 잘못 다스린 죄를 고백하다
옹정제, 독창적인 문자옥을 자행한 얼뜨기 정신 학대법의 창안 / 모든 관원에게 비난하는 시를 쓰게 하다 / '대의각미록'의 왜곡
- 황제가 대체 뭐하는 물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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