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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좁은 아이들
· 저   자 : 박영준 · 출판일 : 20051207
· 출판사 : 김영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734.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6020150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40 예약:0/1000
작품소개
미국대학 진출을 위한 최신 정보와 풍부한 사례를 소개한 책. 아이비리그 전문가로 일컬어지는 서울어학원 '박영준' 대표원장이 아이비리그를 위주로 한 미국대학 진학 방법과 전략, 성공적인 유학 노하우 등을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들려준다.

단순히 유학을 가는 것뿐 아니라, 유학을 통해 배워야 할 목적을 설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미국 대학생활 준비, 미국으로 건너간 아이들의 생활관리와 유의할 점 등을 조목조목 실어 학습과 사고예방의 두 가지 사안을 대비하게 했다.
저자소개
1988년 미국 하이델버그 대학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4년까지 하이델버그 대학의 'Asian Academic Program' 기획 책임자로 일했다. 1988년 광화문에서 미국 보딩스쿨과대학시험을 준비하는 학원을 처음 설립, 아이비리그 진학지도를 시작했다. 1992년에는 강남에 '서울어학원' 본원을 설립했고 이어 분당과 일산, 부산, 미국 뉴저지, 용인 수지 등에 서울어학원 분원을 세웠다. 'Who's Who' 'Outstanding Young Men of America'의 인명록에도 등재된 그는 2001년에 '서울시 교육감 감사장'을 받았고, 2004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표창장'을 받았다. 2005년 4월부터 명지외고 국제반 지도를 맡고 있기도 하다.
목차
- 서문 │ 아이들에게 숨어 있는 1인치의 위대한 가능성

1장 대한민국 국민을 넘어 세계 시민으로
포항 엘리트에서 세계 엘리트로
스탠퍼드 4년이 키워준 벤처 정신, 기업가 정신
노력파 광현이의 골드만삭스행
예일 조기 전형이라는 선택
10년 후 어떻게 살래?

2장 조기유학이냐, 특목고냐
유학에는 공식이 없다
우리 아이, 일직 떠나보내도 될까?
아직도 랭귀지 스쿨? 영어 배우러 외국 가는 시대는 지났다
언제 보낼가? 유학에는 세 번의 기회가 있다
조기유학 보낼까, 특목고 보낼까? 득실 대차대조표
대원외고에서 아이비리그까지(김일형, 대원외고 교감)
한국형 보딩스쿨로 세계에 도전장을 내민다(박하식, 용인외대부속외고 교감)
일반 고등학교에서 유학 준비하기
SAT와 ACT
천리 길도 단어 공부부터
토플 어떻게 달라지나?
교환학생, 그 이후까지 생각하며 보내라
직접 가보라

3장 보딩스쿨은 아이비리그의 지름길인가
왜 보딩스쿨인가?
명문 보딩스쿨에 들어가기 위한 기본 조건
보딩스쿨 에세이는 대학 에세이와 다르다
인터뷰는 영어 실력보다 생각 실력이 중요하다
미국 양대 명문 보딩스쿨 입학처장은 말한다
명문 보딩스쿨만히 최선은 아니다

4장 평범한 우리 아이 아이비리그 보내기
갈수록 비좁아지는 아이비리그로 가는 길
SAT 100점 차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GPA에 발목 잡히지 마라
약이 되는 추천서, 독이 되는 추천서
새로운 SAT는 한국 학생들에게 유리한가?
지나치게 화려한 교과외 활동은 의심의 표적
에세이, 무엇을 쓸까?
에세이, 어떻게 쓸까?
인터뷰의 관건은 인문학적 소양
특차전형(earty)은 정시보다 넓은 문
그 외 몇가지 알아 두어야 할 것들

5장 아이비리그만이 유일한 길은 아니다
학부 학점은 평생 간다
나를 지지하는 교수를 만들라
퍼블릭 아이비라는 대안
미국 사회는 어떤 사란을 원하는가?
리버럴아츠 칼리지는 중간 기착지
한국에는 군대라는 '보딩스쿨'이 있다
화려한 패자부활전
문화적 차이 때문에 생기는 낭패를 조심하라
'아웃' 당하지 않는 유학생활을 위한 조언

6장 내 별명은 진돗개
서울어학원식
나의 숙제검사 노하우
책임지는 매
어머니들의 정보 전쟁, 착시 현상을 조심하자
부모님게 권하는 행동방식 7계명
유학생 부모의 자녀관리 수칙 10계명
역유학이라니?
다 못 전한 선배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