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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나는 농사를 선택했다 - 젊은 귀농자 12인의 아름다운 삶 이야기
· 저   자 : 임경수 · 출판일 : 19990810
· 출판사 : 양문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04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6030555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12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이루기 위해 주체적으로 농촌에 내려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이른바 386 세대 - 젊고, 직장에서 한창 실무로 바쁜, 게다가 자기 실현 욕구도 강하고 사회 언론의 핵심에 있는 그들 가운데 농촌을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 장소로 삼겠다고 선언한 괴짜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이 책에는 농사짓는 일이 인생을 걸만한 창의적인 일이라고 주장하는 사람, 농부가 되어 농촌에서 참교육의 씨앗을 뿌리겠다는 사람, 농장과 식당을 운영하며 공동체 마을을 꿈꾸는 세 가족의 이야기 등, 주위 사람들이 뜯어 말리고 별종 취급을 하는 가운데서도 꿋꿋이 귀농한 사람들의 현황, 계획, 그리고 앞으로 귀농할 사람들을 향한 당부의 말들이 실려 있다.
저자소개
1965년 서울생으로 서울대 공업화학화를 졸업하고 동대학 환경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전국귀농운동본부 귀농학교 1기를 수료했다. 환경운동단체 '초록바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인터넷 이장'이라는 벤처기업을 만들어 유기농산물 전자직거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우리 농업과 환경을 살리는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데 젊음을 바치고 있다. 서울대학교 환경계획연구소에 재직중이다.
목차
1. 지금, 그녀가 아름다운 이유 2. 사랑의 교육을 꿈꾸는 노총각 선생님 3. 내 손으로 집을 짓다 4. 농사는 득도하는 마음으로 5. 희망을 대여합니다 6. 마음속의 파랑새를 찾아서 7. 처녀 농사꾼의 홀로서기 8. 돈 많이 벌 생각이면 농촌에 오지말라 9. 미다스의 손을 가진 작은 거인 10. 인사만 잘해도 살 수 있어요 11. 오리 농장에 모인 세 가족 12. 이제는 내 노래를 부르고 싶다 13. 흙냄새, 땀냄새가 나는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