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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 두고두고 읽는 세계 명작 Ⅱ
· 저   자 : 빅토르위고 · 출판일 : 20060602
· 출판사 : 파랑새어린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05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06040993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28 대출:0/25 예약:0/1000
작품소개
1826년에 출간된 이후 140여 년이 지났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프랑스의 위대한 문학가 빅토르 위고의 대표작 <레 미제라블>은 아름답고 슬픈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레 미제라블' 은 프랑스 말로 '불쌍한 사람들'을 뜻합니다. 빵 한 조각 때문에 19년 동안 감옥에서 살아야 했던 주인공 장 발장은 세상을 증오하고 미워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미리엘 신부의 따뜻한 사랑으로 그는 세상을 살아가는 법과 진실을 배우게 됩니다. 미리엘 신부가 준 은촛대는 장 발장이 평생 간직하며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어느 시대, 어느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그 속에서 어린이 여러분은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 편에 섰던 작가 빅토르 위고의 큰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소개
프랑스의 시인이자 극작가, 소설가. 1802년 프랑스 브장송에서 조제프 레오폴드 시지스베르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왕정주의자이자 가톨릭 신자였던 그는 어느 한 사조에 기울기를 거부했으나 결국 프랑스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시인이 되었다.
아카데미 프랑세즈에 선출되고 프랑스 상원의원, 국회의원으로 선출되는 등 활발한 정치활동에 참여했다. 그는 처음에는 나폴레옹을 지지했지만 후에 야당으로 돌아서 오히려 그에 대한 저항운동을 조직하기도 했다. 그 대가로 19년간 브뤼셀에서 유배생활을 하기도 했다.
1870년 파리로 돌아온 위고는 이후에는 거의 정치에 개입하지 않고 작가로서의 삶을 보내다 1885년 파리에서 사망했다. <레 미제라블>, <노트르담의 꼽추> 등 인도주의적인 작품을 많이 썼다.
목차
죄수 장 발장
고향으로 돌아가다
미리엘 신부
은촛대와 은쟁반
시장이 된 장발장
길거리의 싸움
가엾은 여자 팡틴느
집요한 자베르
팡틴느의 죽음
다시 감옥으로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코제트, 이제 행복할 거야
새로운 생활
다시 쫓기는 장 발장
다시 만난 포슐르방
땅 속에 묻힐 뻔한 장 발장
수녀원에서 살게 된 장 발장
의로운 청년 마리우스
사랑에 빠진 마리우스
편지 꾸러미
수상한 사나이 종드레트
아버지의 은인
무시무시한 협박
코제트와 마리우스의 사랑
붉은 광장
마리우스를 구한 장 발장
자베르, 장 발장을 풀어 주다
살아난 마리우스
코제트의 결혼식
밝혀지는 진실과 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