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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문학이론/비평 > 한국문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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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침묵의 천둥소리 1 - 천 년의 어둠도 한 줄기 빛에 녹아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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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시행 |
· 출판일 : |
20060428 |
| · 출판사 : |
김영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786.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6061724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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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8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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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마음의 진리, 주인공 사상을 설파하는 ‘한마음선원’ 대행스님의 법문을 바탕으로 쓴 불법 이야기.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람들에게 생활과 수행이 둘이 아님을 가르치는 대행스님의 깨달음을 현대불교신문 창업주 김시행씨가 5년 여에 걸쳐 기록했다.
대행스님은 삶은 고(苦)가 아님을 강조하며, 삶과 사상의 일치함을 실천함으로써 국내외 수십만 불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사람들이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불성인 '참나'를 깨닫고, 생활 속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며 마음공부를 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스님의 말씀은, 불자는 물론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및 논설주간을 지냈다. 현대불교신문을 창간, 불법의 현대화와 생활화에 힘써 왔으며 오늘도 대행스님의 법어집을 도반 삼아 지내고 있다. 현재 국제신문 대표이사로 있다.
목차
- 머리말
1장 여기 한마음의 빛이 있으니 창문을 닫아걸고 햇빛이 들기를 바랄 것인가/억겁의 어둠도 한 줄기 빛만 있으면 내 안경 너머로 보이는 세상의 빛깔/고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내 손이 최고 최상의 약손이다 사랑이 아니라면 그 무엇을 바꿀 수 있으랴/누가 울고 누가 웃는가/통하는 기쁨을 위하여
2장 오늘, 나의 주소는 어디인가 번뇌와 고통을 발효시키면/나그네 인생은 수행을 위한 배경화면/노비문서를 애지중지하는 사람들 허공에 걸려 넘어지는 사람/시련의 골짜기를 지날 때/강물은 둑을 만들고 그 둑에 갇혀 흐른다 빈 맷돌로는 아무것도 갈 수 없다/분별에 얽매인 미개한 현대인들/일조권을 포기하는 사람들
3장 비워야 채워진다 빈 그릇에 새 것이 담긴다/봄 햇살에 얼음 녹듯이/놓으면 살고, 붙들면 죽는다/그의 것은 그에게 돌려주어라 무엇이든 담을 수 있는 빈 그릇이 되라/배불리 먹고 배설하기를 거부할 것인가? 삶은 쉼을 통해 더욱 빛나고 넉넉해진다
4장 한 생각 일으키니 우주가 미소 짓네 내가 그곳으로 건너가야 한다/내 안의 만능 열쇠/나 하나 죽으면 계율은 절로 다 떨어진다 바다 밑의 진주를 캐고 싶거든/머리에 불이 붙었는데 내일 끄겠다고? 보물 창고에 들어갔다가 빈손으로 나올 수야…/방하착! 호통 속에 자유의 열쇠가 있으니 천하의 명의가 지어준 양약이 지금 여기에 있으니/죽어야 만날 수 있는 생명의 법
5장 우주의 거대한 수수께끼 당신은 스스로 알고 있는 것보다 위대하다/아무리 넓은 우주라도 내 손바닥 안에 눈도 없고 코도 없고 귀도 없지만/영화 속에서 너무 울지 마라/그것은 모두 그대 안에서 이루어진다 부처도 마구니도 내 안에 산다/내 안에 한마음의 빛이 있으니/호수에 파문을 일으키는 한 생각의 힘 죽어야 사는 도리/주인공, 그대는 누구인가?/‘나’라는 액자 속의 소중한 그림들
6장 주인공에 몰록 내맡겨라 마음의 오체투지―열쇠를 받는 길/ ‘나의 삶’이라는 한 편의 영화/내 집에 가는 데도 약도가 필요한가 딱따구리가 구멍을 뚫듯이/그대가 주인이다/훤히 뚫린 앞길을 왜 스스로 가로막는가?/그대가 선장이다 그대 자신이 가장 유능한 전문의인 것을/사랑을 할 바엔 죽고 못 사는 사랑을/평생 두고 양식이 넉넉한 도리
7장 대자유인의 길 깨달음의 길에 손자병법은 없다!/가장 강하고 가장 높은 그 자리는/렌즈를 잡은 손이 흔들리면 불을 얻을 수 없다 기회는 언제나 ‘지금 여기’ 그대 문앞에 있다/지금 이 순간 거듭나는 삶을 찰나찰나 자유를 누리는 현명한 사람/버리면 있다, 다 버리면 다 있다/그물에 걸린 새가 되기를 바랄 것인가 뿌리와 잎새/그대가 우주의 주인이다/막혔던 샘이 터져 용솟음치리라/이 꽃 저 꽃 마음대로 골라 꽃꽂이 하듯이 삶은 언제나 새로운 화판/사방이 길인데 어찌 길이 없다 하는가?/끝은 언제나 새로운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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