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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침묵의 천둥소리 2 - 크게 죽어야 크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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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김시행 |
· 출판일 : |
20060428 |
| · 출판사 : |
김영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625.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6061725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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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4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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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한마음의 진리, 주인공 사상을 설파하는 ‘한마음선원’ 대행스님의 법문을 바탕으로 쓴 불법 이야기. 부처님의 가르침에 따라, 사람들에게 생활과 수행이 둘이 아님을 가르치는 대행스님의 깨달음을 현대불교신문 창업주 김시행씨가 5년 여에 걸쳐 기록했다.
대행스님은 삶은 고(苦)가 아님을 강조하며, 삶과 사상의 일치함을 실천함으로써 국내외 수십만 불자들에게 본보기가 되고 있다. 사람들이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불성인 '참나'를 깨닫고, 생활 속에서 그 진리를 실천하며 마음공부를 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스님의 말씀은, 불자는 물론 자신의 삶의 주인공이 되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는 모든 이들에게 ‘삶의 교과서’가 되어줄 것이다.
저자소개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하고 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 및 논설주간을 지냈다. 현대불교신문을 창간, 불법의 현대화와 생활화에 힘써 왔으며 오늘도 대행스님의 법어집을 도반 삼아 지내고 있다. 현재 국제신문 대표이사로 있다.
목차
- 머리말
1장 오늘, 내 존재의 풍경화를 보며 왜 사느냐고 물었더니 / 언제나 흐린 날이 계속되지는 않는다 / 그대 자신만의 독특한 빛깔과 향기를 / 빈 맷돌에서 무엇이 갈려 나오나 / 나를 사랑한다면서 나를 괴롭히다니 / 눈높이 낮추기 / 진정한 자기 사랑의 길 / 몸 떨어져도 가져갈 수 있는 것 / 지금 여기에서 여래와 함께 살고 있는가
2장 내 주머니 속의 다이아몬드 수박씨는 수박 안에 산다 / 매화가 피어나는 곳 / 영원한 사랑의 백그라운드 / 막대한 재산가가 지출을 염려하랴 / 내 집안 보물부 터 닦고 빛내자 / “성불하십시오”
3장 마음이 가는 길, 마음의 이치 진화와 창조 /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 / 나와 네가 둘이 아니니 / 허공에 코드 꽂고 불 들어오길 기다리랴 / 온갖 경계 여여하 게 받아들이는 한마음의 길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비듯이 / 그대 인생 새롭고 싱싱한 노래로 채우고 싶거든 / 육신의 나이테를 넘 어서는 법 / 현실의 고는 나를 정화시키는 보살의 손길 / 채워지면 비우라, 비우면 또 채워진다 / 넘어지면 그 자리를 딛고 일어나 듯이 / 마음이 앞장서면 어떤 보화도 뒤따른다
4장 내 살림살이부터 돌아보라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곳 / 믿음의 탑을 쌓아 올려라 / 뿌리가 싱싱하면 잎은 절로 푸르다 /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 / 번뇌의 벽돌을 쌓아 어떤 집을 지으려나 / 믿음과 실천의 바퀴가 구를 때만이 / 한 걸음씩만 떼어놓아라 / 묵연한 발걸음이 당당하 다 / 나에게 드리는 경배 / 극락과 지옥이 모두 지금 여기에 있다 / 불법은 현실의 토양에서 피어나는 꽃
5장 공존의 기쁨 내 안의 작은 우주 / 외줄로 천을 짤 수 있는가? / 주연배우만 박수를 받는 것은 아니다 / 평생을 빚쟁이로 살지 않으려거든 / 보답 을 바라지 않는 참사랑으로 / 당신을 초대합니다 / 내가 나에게, 나를 위해 베푸는 보시를
6장 부분을 넘어서 무지개는 왜 일곱 색깔뿐인가? / 네 말도 옳고 네 말도 옳다 / 안도 없고 바깥도 없다 / 낙원의 삶을 잃어버린 사람들 / 형형색색의 그물에 갇혀서 살면 / 우물 안 개구리가 보는 세상 / 길은 언제나 열려 있다 / 열린 세계에서 갇혀 사는 사람 / 장미라는 이름엔 향기 가 없다 / 뜻없는 걸음은 없다
7장 대자유의 문 앞에서 통에서 벗어나야 통을 굴린다 / 그분은 이미 다 주셨다 / 역경계는 발돋움할 기회 / 내가 나를 고에서 건져내려면 / 마음에 인등 하 나 밝히고 살자 / 그대 보궁의 열쇠는 어디 있는가 / 헌 임금, 새 임금 / 가장 뛰어난 처방전 / 순종의 도리 / 나 하나 죽는다면 아무 것도 붙을 자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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