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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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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강준만 |
· 출판일 : |
20060905 |
| · 출판사 : |
돌베개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39.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7010275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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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17 대출:0/25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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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정년퇴임을 기념하여 '신출귀모'(신영복 선생님의 출판을 귀하게 생각하는 모임) 사람들이 모여 만든 문집. 1부에서는 신영복의 사상과 사색의 세계를 살펴보고, 2부에서는 신영복의 삶을 되돌아보고 있다. 1부의 필자들은 전문 연구자들로, 각자 자기 영역에서 신영복의 사상과 저작들을 펼쳐놓고 '오늘날 우리는 왜 신영복을 읽는가'를 살펴본다. 2부에서는 스승, 친구, 제자, 감옥동료에 이르는 다양한 필자들이 신영복의 삶을 수필 형식으로 잔잔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소개
1980년 성균관대 경영학과 졸업. 1984년 미국 조지아대 신문방송학과 졸업(석사). 1988년 미국 위스 콘신대 신문방송학과 졸업(박사). 현재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목차
1부_ 신영복을 읽는다
서문_ '처음처럼' 의 의미를 되새기며 - 박경태
Ⅰ. 끝나지 않은 사색_ 삶과 사유 1. 끝나지 않은 사색 : 신영복 사유의 흐름_ 김형찬 2. 진보주의의 새로운 지평_ 김호기 3. 사람을 거울로 삼는 구도자, 신영복 : '증오의 정치'를 넘어서_ 강준만 4. 신영복의 '60'년을 돌아본다_ 한홍구 5. 그의 몸에 새겨진 한국 현대의 역사, 그의 몸이 뛰어넘은 한국 현대의 역사_ 조희연
Ⅱ. 나무에서 숲으로_ 글과 예술 1. 세번째 봉우리_ 조정래 2. 사색의 산책이 펼치는 언어의 숲 : 신영복의 글과 언어_ 임규찬 3. 나무에서 숲으로 가는 길을 같이 거닐다 _ 왜 독자들은 신영복의 책을 읽는 것일까_ 이권우 4. 신영복의 서예 미학 : 그의 옥중서체가 형성되기까지_ 유홍준
Ⅲ. 낮고 깊은 성찰_ 신영복 다시 읽기 1. 한 혁명적 인간의 낮고도 깊은 성찰의 기록 : 다시 읽는 <감옥으로부터의 사색>_ 김명인 2. 선생이 되는 길, 우리 모두의 길 : 다시 읽는 <청구회 추억>_ 김명환 3. 바다에 이르는 사색 깊은 강물의 여정 : 다시 읽는 <나무야 나무야>_ 조병은 4. 지상의 인연, 인간의 연대 : 다시 읽는 <더불어 숲>_ 홍윤기 5. 옷깃 여미며 읽는 동양고전 : 다시 읽는 <강의>_ 배병삼
Ⅳ. 존재론에서 관계론으로_ 신영복 깊이 읽기 1. 제국의 논리를 넘어, 새로운 문명을 향하여 : 신영복의 문명론_ 김창진 2. 동양사상과 마르크스주의적 문명 비판 : <강의>를 중심으로_ 이규성 3. 만리장성과 화이부동 : 루쉰과 신영복_ 백원담 4. 자본주의 문명 비판과 '관계론'_ 신정완 5. 신영복과 분단 · 통일 문제_ 김동춘
2부_ 신영복을 말한다 제자로부터 받는 아픔과 기쁨_ 이현재 옛 스승들의 회고(좌담)_ 박문희 · 조홍범 · 박창기 · 박창희 · 서상호 · 신영복 밀양 뒷동산에 올라_ 정풍송 은린처럼 빛나던 시절_ 배진 가난한 날의 벗 : 나의 50년 지기 신영복_ 김문식 대하드라마의 제4막을 기다리며 : 상대 시절의 신영복_ 홍재영 <대학신문>을 빛낸 글 솜씨_ 윤홍렬 물을 닮은 사람_ 신남휴 시와 그림을 사랑한 문우회 선배_ 이해익 40년이 지난 지금도 부르는 옛 노래_ 장명국 청구회의 추억을 되살리며_ 김승광 미네르바의 올빼미는 석양에 난다_ 김학곤 청맥회의 추억_ 최영희 살벌한 대전교도소, 그 시절이 그리운 이유_ 이승우 세상의 가장 낮은 곳에서 맺은 사제의 연 : 이구영 선생님과의 인연_ 배기표 시대의 어둠 속에서 빛을 만나다_ 문행주 이랑 많이 일굴수록 쟁기날은 빛나고_ 황인욱
전쪼회 시절_ 이근성 20년의 세월을 딛고 다시 시작된 강의_ 이재정 옥중 편지를 만났을 때의 그 울림으로_ 김정남 게으른 경배자의 변_ 허문영 놀 줄 아는 선비, 나는 그와 노는 것이 즐겁다_ 김창남 사제를 넘어선 사제_ 유낙준 가르친다는 것의 의미 : 교사들의 스승 신영복_ 심은하 '돈 안 되는 공부' 의 가르침_ 탁현민 세상 인연의 숲, 가족의 길로 들어서다_ 박강리 나의 영원한 오빠, 휴머니스트 신영복_ 심실 빈손_ 서숙 함께 걷는 서오릉 길_ 노회찬 내 마음속의 스승_ 한돌 떡으로 기억되는 남자, 모성을 가진 남자_ 오한숙희 나를 성찰하게 하는 글과 말_ 하승창 디지털 글꼴 '엽서체' 개발 이야기_ 김민 높지도 거세지도 않은, 그러나 도도한 장강처럼 흐르는_ 김은정 처음처럼_ 손혜원 천년의 약속, '더불어숲'_ 이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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