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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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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매 붕 - 십대를 위한 눈높이 문학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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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홍종의 |
· 출판일 : |
20070427 |
| · 출판사 : |
대교출판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942.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7030746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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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3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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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3년 동안이 자료 수집과 취재를 통해 집필된 장편 판타지 창작동화. 잊혀져 가는 전통문화와 그 속에 깃들어 있는 조상들의 삶을 판타지적 요소와 결합시켜 박진감 넘치게 풀어 냈다. 시공을 초월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매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 역사의 맥과 전통문화 계승의 문제를 짚어 볼 수 있다.
수의사 송 박사와 아들 나래는 위험에 처해 있는 야생매 구조요청 전화를 받고 구조를 나간다. 매는 '붕'이라는 글자가 써 있는 시치미(매의 임자를 표시하기 위해 매달아 놓은 표식)를 꼭 움켜쥐고 있었다. 어느 날, 나래는 매를 따라 칠백 년 전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오래 전, 엄마가 나래를 가졌을 때 비 오는 절벽에서 큰 새 한마리가 목숨을 구해준 적이 있다. 나래는 그 곳에서 자신과 가족의 목숨을 구해 주었던 그 새가 붕이 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나래와 붕이는 원래 주인이었던 '봉'이라는 아이를 찾아간다.
칠백 년 전의 과거 속에서 매는 원나라 황제에게 바치는 가장 귀한 선물이었다. 원나라 황제에게 바칠 매를 찾던 장수는 매가 봉이 명령만 따른다는 사실을 알고 봉이를 끌고가 산 속 어딘가에 버린다. 붕이와 나래는 사라진 봉이를 찾아 헤매다 현실로 돌아온다. 봉이를 찾아 달라는 붕이의 부탁을 들어 주기 위해 매사냥을 전수받은 응사를 찾아간 나래는 훌륭한 매받이라는 칭찬과 함께 '봉'이라고 불리운다.
저자소개
문학 계간지 <오늘의 문학>에 소설을 발표하면서 등단했다. 1996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강선되었으며, <부처님의 코는 어디로 갔나>로 계몽아동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깃털 아이 이상한 새 사냥매 붕(鵬)이 시치미를 붙여 줘 매골 봉(鳳)이 매받이 매부리 응군 원나라 사신 다시 미래로 봉이 붕이 수진이 날진이 해동청 보라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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