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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 사랑의 여섯 가지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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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아지즈 네신 |
· 출판일 : |
20070320 |
| · 출판사 : |
(주)도서출판푸른숲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552.00 K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7040299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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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7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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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터키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 아지즈 네신의 단편집. 풍자 문학의 거장답게 탁월한 관찰력과 상상력으로 미묘한 사랑의 감정을 이름 없는 사물, 스쳐 지나가는 동식물에 빗대어 표현한다. 이상理想의 공유와 그를 실현하려는 노력, 사랑이라는 열렬한 감정에도 극복할 수 없는 각자의 차이를 인식하고 이를 끌어안으려는 열망, 그리고 죽음까지도 감내하는 희생 등 사랑의 다양한 조건을 담쟁이덩굴, 참나무, 독수리, 물고기, 대리석 조각품, 나비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저자소개
터키 공화국 시절 풍자문학의 선두 주자 역할을 한 작가로, 본명은 메흐멧 누스렛이다. 이스탄불에서 태어나 신문 기자 생활을 거쳐 저널리스트가 되었다. 신문 기자 생활을 하던 당시 ‘카라괴즈’ 등 여러 신문에 발표한 사회 풍자적인 소설과 콩트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나중에는 직접 ‘마르코 파샤’ 등의 다양한 잡지와 신문을 발간했으며, 출판사도 세웠다. 작품을 통해 자신의 사회주의 관점을 지켜 나갔으며, 그러한 글 때문에 수년간 감옥 생활과 유배 생활을 해야 했다. 1944년부터 풍자적인 작품을 쓰기 시작해 양적으로도 많은 작품을 선보였다. 국제 풍자 단편상 분야에서 황금종려상(이탈리아, 1956, 1957), 황금고슴도치상(불가리아, 1996) 등 많은 상을 받았다. 1972년 고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주기 위해 네신 재단을 설립했는데, 현재 그의 유언에 따라 작품에서 발생하는 모든 인세는 네신 재단에 기부되고 있다. 그는 아직도 터키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손꼽히며, ‘실천하는 지성인’으로 기억되고 있다.
목차
빛나는 것, 그것은 _ 독수리와 물고기의 사랑의 춤 품을 수 없는, 안길 수 없는 _ 참나무와 인형의 사랑의 고통 감아 안아야 할 그 아름다움의 이름, 사랑 _ 담쟁이덩굴의 사랑의 열망 찰나에 만나다 _ 대리석 조각 남녀의 사랑의 외침 나비, 시인, 그리고 여자 _ 영원을 꿈꾸는 이들의 사랑의 이상 툴슈를 사랑한다는 것은 _ 어느 노인의 사랑의 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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