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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문학 > 문학 > 한국소설 > 한국소설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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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의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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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자 : |
이은 |
· 출판일 : |
20071018 |
| · 출판사 : |
예담출판사 |
· 공급일 : |
20181031 |
| · 공급사 : |
(주)OPMS |
· 용 량 : |
1.03 MB |
| · 모바일 : |
지원가능 |
· E A N : |
B5550712072300 |
| · 유 형 : |
E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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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대출:8 대출:0/30 예약: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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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소개
그림 추리’를 활용한 미술 전문가의 신감각 추리소설. 유명 화가의 그림 모작을 둘러싼 살인사건을 통해 예술의 진정한 의미를 탐색한 책이다. 그동안 접하기 힘들었던 미술 동네의 독특한 풍경을 담고 있으며, 그림 유통을 둘러싼 부정부패, 미술품을 중심으로 얽히고설킨 인간 군상들의 그릇된 위선과 다양한 욕망까지, 그림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인간의 추악한 모습들을 긴장감 넘치는 추리 기법에 녹여냈다. 국내 최대의 갤러리인 정로미술관 관장 박길용은 세계적 거장인 임영숙 회고전이 열리던 날 사무실에서 목을 매 자살한다. 자살하기 전 박관장은 신인 화가 김준기에게 <미술관의 쥐> 원고와 임영숙 화집, 그리고 ‘베네치아 파 회화전’ 세미나 티켓을 건네며 조르조네의 그림 <템페스타>에 대해 알 수 없는 말을 남긴다. 중진 화가인 지만규의 교통사고, 임영숙의 남편 윤휴의 실종, 그리고 박관장의 잇따른 자살……. 자살한 박관장을 최초로 발견한 큐레이터 양누리는 자살 이면에 무엇인가 있음을 확신한다. 양누리는 동기인 김준기와 함께 박관장 자살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첫 번째 단서는 임영숙 화집에 실린 누드화의 엉덩이 부분에 찍힌 점. 김준기는 <템페스타>에 그려진 용과 누드화에 찍힌 점 사이에 놀라운 알레고리가 숨어 있음을 발견하는데…….
저자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미술학 박사. 1996년에는 「스포츠서울」신춘문예 단편 추리소설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2003년 추리소설 마니아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던「누가 스피노자를 죽였을까?」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한적한 미술관 카페에서 소설책을 읽을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그는, 우리나라에도 곧 세계적인 수준의 추리소설들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현재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 프롤로그
미술관의 쥐
- 에필로그 - 작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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