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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며 함께 걷는 길 - 두레마을 김진홍 목사의 세상살이 이야기
· 저   자 : 김진홍 · 출판일 : 20021230
· 출판사 : 한길사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16.00 K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5559808623300
· 유   형 : EPUB
누적대출:4 대출:0/35 예약:0/1000
작품소개
70년대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철거민과 함께 남양만에 정착하여 두레마을을 일군 김진홍 목사의 세상 사는 이야기이다. 가정과 교육에서부터 시작해 공동체와 나라 살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각으로 세상 사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는 소외되고 있는 이웃의 모습에 관심을 갖도록 했으며 나왔다 하면 싸움으로 번지곤 하는 국가행정과 정치에 대한 견해도 솔직하게 밝혔다. 1997년 IMF 시대 직후에 쓴 글이 많아 그때의 정황을 많이 담고 있지만 저자가 인용한 '생각하는 백성이라야 산다'라는 함석헌 선생의 말대로 여전히 유효한 생각할 거리들을 제공한다.
저자소개
김진홍 목사는 경북 청송에서 태어났다. 계명대학 철학과와 장로회 신학대학을 마친 뒤, 청계천 빈민가에 뛰어들어 활빈교회를 세우고 가난한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일을 했다. 70년대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철거민을 이끌고 모세의 출애굽에 비견되는 서울 탈출을 감행. 남양만에 정착하여 두레마을에서 헌신해왔다. 대표저서로 『새벽을 깨우리로다』와 자전소설 3부작『황무지가 장미꽃같이』가 있다. 현재 그는 지리산 자락에 환경, 생태마을을 건설하고, 그곳에서 환경운동과 함께 글쓰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하루에 한 번씩만 이웃을 배려한다면 ... 5
1 행복한 가정 만들기 ... 15
2 삶의 참뜻을 가르치는 교육 ... 41
3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위하여 ... 93
4 겨레가 기다리는 지도자 ... 135
5 아래로부터의 혁명 ... 175
6 새로운 터전 희망의 농촌 ... 205
7 먼 나라, 같은 길 ...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