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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5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 저   자 : 박윤덕 · 출판일 : 20101203
· 출판사 : 웅진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45.13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01084992
· 유   형 : PDF
누적대출:3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제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시리즈는 서구 중심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동서양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한 어린이용 역사서입니다. 어린이는 세계사의 흐름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과학과 사회, 문화와 예술 등의 지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5권에서는 혼란과 질서가 엇갈리는 18세기를 다룬다. 1600~1800년대 부국강병을 위한 제국들의 다툼, 주도권을 쥐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는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린다.
저자소개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프랑스 혁명 초기의 농촌 요소와 농민운동」에 대한 연구로 파리1대학 프랑스혁명사 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사학과에 재직중입니다. 「프랑스 혁명 초기 농민운동의 성격」「평등주의가 그라쿠스 바뵈프」외 다수의 논문이 있습니다.
목차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17세기 동아시아 질서의 재편
새로운 강국이 된 네덜란드
유럽을 크게 변화시킨 30년 전쟁
기울어가는 오스만튀르크 제국
아, 그렇구나! : 세계 바다를 누빈 유럽의 세 나라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도쿠가와 바쿠후가 이끈 일본의 발전
유럽의 과학 혁명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 약탈 경쟁
흔들리는 무굴 제국
아, 그렇구나! : 인구 이동으로 여러 변화가 생겨요

3장 부국강병의 시대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선 청
서로 다른 길을 간 영국과 프랑스
유럽을 뒤덮은 희망과 불안
세계무대에 등장한 러시아 제국
아, 그렇구나! : 따뜻한 날씨, 추운 날씨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안정과 질서 속에 번영을 누린 동아시아
유럽 계몽주의의 발전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발전
아메리카 식민지의 발전
아, 그렇구나! : 효율적인 통치 제도를 꿈꾼 계몽 군주들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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