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웅진 작은책마을 22 - 희망의 교실
· 저   자 : 김옥 外 · 출판일 : 20091015
· 출판사 : 웅진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33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01100265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현직 교사 작가들이 쓴 생생하고 감동적인 학교 이야기

이 책에 들어 있는 여섯 편의 동화는 현직 교사인 작가들이 교육 현장에서 보고 느낀 것을 토대로 쓴 이야기들입니다. 어느 학교, 어느 반에서라도 한 번쯤은 생길 법한 소재를 다룬 작품들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 친구들처럼 친근해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요.

이 책은 처음 출간된 지 만 9년이 지나 새롭게 개정되었습니다. 그러나 친구들 간의 우정, 선생님의 깊은 배려와 사랑 등 동화들에 담긴 시대를 초월한 가치들은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느낌의 수묵화가 특징인 이은천 화가의 그림 역시 새롭게 채색되어 이야기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저자소개
글 : 원유순

1957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인천교육대학과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1990년에 아동문학평론 신인상을 받으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1993년 계몽아동문학상장편동화 부문과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았다. 2007년 현재 부천에서 초등학교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열 평 아이들』, 『날아라 풀씨야』, 『까막눈삼디기』, 『콩달이에게 집을』, 『아빠와 토스트』 등이 있다. 『열 평 아이들』은 성장의 그늘에서 소외된 결손 가정에서 열 평짜리 영구 임대 아파트에 살지만 마음만은 하늘만큼 넓고 꿋꿋한 아이들의 이야기이며, 『아빠와 토스트』는 가난과 빈곤의 어려움으로 인해 가정의 해체 과정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꿋꿋하게 살아가는 우리 아버지의 모습과 희망을 잃지 않고 아버지의 등불이 되는 아들의 강동적인 이야기이다.


글 : 소중애


충남 서산 출생. 소중애 선생님은 1982년 「아동문학평론」지에 동화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충남 천안신촌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계시며, 충남 아동문학회회장과 한국문인협회 천안지부장도 맡고 계십니다. 1994년에는 어린이가 뽑은 작가상을 수상하였고, 2002년에는 한국아동문학상, 2004년에는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거짓말쟁이 최효실』 『윤일구씨네 아이들』 『사람을 길들이는 개 쭈구리』 『울보 선생님』 『거북이 장가보내기』 『꼼수 강아지 몽상이』 『콩알하나 오도독』 외에도 백여 권이 넘는 다수의 작품이 있습니다.


글 : 김옥


1963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했다. 2000년 한국기독공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으며, 현재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예수와 함께한 학교생활』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저자가 하나님의 응원에 힘입어 우리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자 즐겁게 써 나간 작품이다. 그 외 지은 책으로 『학교에 간 개돌이』 『축구 생각』 『글자 죽이기』『청소녀 백과사전』 『불을 가진 아이』 『준비됐지?』『손바닥에 쓴 글씨』『삼촌이랑 선생님이랑 결혼하면 얼마나 좋을까?』 등이 있다.


글 : 박상규

1937년 충청북도 제천시에서 태어나, 충주사범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을 졸업하셨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참나무 선생님』 『고향을 지키는 아이들』 『별이 몰려온 마을』 『바보와 바보』 『따뜻한 사람』등이 있으며, 지금은 42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아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계십니다. 류충렬 (그림) 한국화가로 많은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우리민족의 정와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신갈나무 숲』 『지각대장 쌍코피 터진 날』 『말테우리』 『해일』 『희망을 지피는 이야기(민주화 운동 기념 사업회)』, 『사장이 된 풀빵 장수』, 『불당골의 뻥튀기 소년』등이 있습니다.


글 : 안선모

인천교육대학을 거쳐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MBC창작동화대상, 눈높이아동문학상, 해강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EBS 라디오 프로그램 `뚝딱 열려라 글마당`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으며, 조선일보 〈맛있는 논술〉에서 초등 논술을 지도했다. 6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심의위원, 7차 교육과정 초등 영어 교과서 집필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인천 연수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다음카페 ‘산모퉁이’에서 동화와 체험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쓴 책으로 『마이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우당탕탕 2학년 3반』, 『보물단지 내 동생』, 『으라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등이 있다.


글 : 조평규

1945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한국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붕어 결혼식』『서서 자는 말』『따스한 손』들이 있다.


그림 : 이은천
1969년 충북 옥천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공부했습니다. 중앙대학교 한국화과 졸업생들의 모임인 `우마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어린이 책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마사코의 질문』, 『까마귀 오 서방』,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멋진 내 남자친구』, 『까치 우는 아침』, 『울지 마, 울산바위야』, 『나무야 나무야 겨울나무야』『까치 우는 아침』『송아지가 뚫어 준 울타리 구멍』 등이 있습니다.
목차
힘내라 준구야
솔이의 거짓말
겨울 아이
광필이
자전거를 타는 물고기
돌아온 세뱃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