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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작은책마을 21 - 아버지의 커다란 장화
· 저   자 : 고원정 · 출판일 : 20090929
· 출판사 : 웅진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45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01101385
· 유   형 : EPUB
누적대출:2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찬바람 윙윙 부는 들판에서 친구를 찾는 심심한 아기 두더지, 유치원 졸업식에 아빠가 와 줬으면 해서 눈바닥에 장화 자국을 찍는 영걸이, 강아지 복실이를 끔찍이 아끼는 `복실이 엄마` 혜주. 고 권정생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분의 작가 선생님들이 들려 주는, 짧지만 따뜻한 열두 편의 이야기들입니다. 정감있는 그림이 곁들여져 저학년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접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관찰하는 시선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임길택
『산골 마을 아이들』 『느릅골 아이들』 『들꽃 아이』 『탄광마을 아이들』 들을 지었습니다.

김영현
한국일보 문학상을 받았으며, 『고구려의 혼 고선지』 『똘개의 모험』 들을 지었습니다.

이주홍
한국불교아동문학상,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받았으며, 『사랑하는 악마』 『못나도 울 엄마』 『톡톡 할아버지』 들을 지었습니다.

나희덕
시집 『야생사과』 『사라진 손바닥』 『어두워진다는 것』 들을 지었습니다.

임철우
이상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 『백년여관』 『그 섬에 가고 싶다』 『등대』 『봄날』 『아버지의 땅』 들을 지었습니다.

권정생
기독교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짱구네 고추밭 소동』 『몽실 언니』 『강아지똥』 들을 지었습니다.

윤수천
한국아동문학상과 경기문학상을 받았으며, 『엄마와 딸』 『도깨비 마을의 황금산』 『놀기대장 1학년 한동주』 들을 지었습니다.

이현주
『아기 도깨비와 오토 제국』 『웃음의 총과 이현주 동화나라』 『바보 온달』 들을 지었습니다.
목차
심심한 아기 두더지
가자미와 복어
아버지의 커다란 장화
새벽에 만난 얼굴
무지개 숲은 어디로 갔을가?
외딴집 감나무 작은 잎사귀
엄마의 마음
알 게 뭐야!
종이비행기
밤길
종달새와 푸른 하늘
보고 싶은 붕어빵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