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어린이 > 어린이 > 한국동화 > 창작동화
웅진 작은책마을 28 - 버터와 밤톨
· 저   자 : 김하늘 · 출판일 : 20101101
· 출판사 : 웅진주니어 · 공급일 : 20181031
· 공급사 : (주)OPMS · 용   량 : 2.58 MB
· 모바일 : 지원가능 · E A N  : B9788901114408
· 유   형 : EPUB
누적대출:1 대출:0/5 예약:0/1000
작품소개
나의 햄스터, 버터와 밤톨의 이야기에요

이 책을 쓴 김하늘 어린이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데요. 그래서 엄마한테서 선물 받은 햄스터 두 마리, 버터와 밤톨을 기르면서 겪었던 일을 책으로 썼어요. 버터와 밤톨은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죽었지만 살아있을 때의 이야기를 그대로 쓴 거랍니다. 그러나 김하늘 어린이의 입장에서 쓰지 않고 햄스터의 입장에서 썼기 때문에 동화 속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사람은 동물인 햄스터에요.

여러분은 햄스터를 길러본 적이 있나요? 자그맣고 뽀송뽀송한 털을 가진 햄스터는 쥐의 한 종류이지만 애완동물로 기를 수 있어요. 또 동물을 기르면서 어떤 감정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김하늘 어린이는 비록 작은 햄스터 두 마리를 길렀을 뿐이지만 굉장히 많은 감정을 겪었어요. 혹시 햄스터를 길러본 적 있거나 예전부터 기르고 싶었던 친구가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며 버터와 밤톨의 이야기에 함께 귀 기울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자소개
글 : 김하늘
글을 쓴 김하늘은 1999년에 태어났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필리핀에서 살았으며, 선교사 자녀 학교인 Faith Academy에 다니고 있습니다. 4학년 때 햄스터, 버터와 밤톨을 키우면서 이 글을 썼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하고, 감수성이 예민하여 언니 동생과 함께 이야기를 지으며 놀기를 좋아합니다. 지금은 아빠, 엄마, 언니, 동생, 개, 고양이, 닭 세 마리와 오리 세 마리, 토끼 열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 : 박재철
그림을 그리신 박재철 선생님은 홍익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가르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봄이의 동네 관찰 일기』,『행복한 봉숭아』,『팥이 영감과 우르르 산토끼』그린 책으로『연습 학교』,『통일의 싹이 자라는 숲』,『난지도가 살아났어요』,『옛날에 여우가 메추리를 잡았는데』등이 있습니다.
목차
글쓴이의 말

1장 도착
2장 큰 실수
3장 변화
4장 모험가의 휴식
5장 아버지 마음 : 삶과 죽음
6장 밤톨이 들려주는 이야기
7장 아기 햄스터들
8장 땅콩과 땅거미
장 나머지 이야기